Posts
107 posts인사이드 맨 Inside Man, 2006_'20.8
[범죄/드라마/미스터리/스릴러, 미국, 128분] 쬐금 끝이 난해한 영화 그러나, 이해할 수 있다. 인질들에게 똑같은 옷을 입히고,또 인질들 속에 들어가 인질들이 납치범을 알아채지 못하게 하는.... 천재인가? 영화 전체적으로는 죄를 짖고 부귀영화를 누리는꼴(?)을 못보겠다는 강한 메세지가 있다. 나찌하에서의 부귀영화가후대까지 온전(?)하게 승계하게 할 수 없다는...... 덴젤워싱턴의 능글능글한 연기와조디 포스터의 부티나는 연기가 돋 보인 영화다 줄거리범인은 사라지고 은행은 털리지 않았다평범한 일상이 흘러가는 도심, 월 스트리트에 위치한 한 은행이 정체를 알 수 없는 무장 강도에 의해 순식간에 점령 당하는 사건이 발생한다. 범인과 인질이 누구인
제주도 수육 & 밀면 “산방식당”
제주도 수육 & 밀면 “산방식당”제주도 산방산 근처에서 알려진 식당으로는 “산방식당”이라는 곳이 있습니다. 이 곳은 제주지역 맛집으로 선정된 곳이기도 한데요.맛집으로 선정되기도 했음에도 불구하고, 저렴한 가격대를 유지하고 있는 식당인지라, 큰 인기를 끄는 곳이기도 하답니다.“제주도 산방산 근처에 있는 수육 & 밀면집, 산방식당”제주도의 산방산은 제주도를 기준으로 남서쪽에 위치하고 있는 산인데요. 산방식당은 아마도 이 산방산에서 이름을 따온 것이 아닐까 합니다.이 곳은 방송에서도 소개되기도 했는데요. 과거 배틀트립이라는 여행 방송에서 심형탁 씨와 이재훈 씨가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지기도 했습니다.△ 산방식당에서 주문한 수육과 밀면“수육 13,000원, 밀면 대 사이즈 9,000원”산방식당에서 볼 수 있는 메뉴는 “밀면”과 “수육”입니다. 이 두 가지 메뉴를 주력으로 판매하고 있는데요. 한두 가지의 메뉴에 집중하면서도 가격 역시도 상당한 경쟁력을 가지고 있답니다.수육 한판에 13,000원, 그리고 밀면은 소 사이즈와 대형 사이즈가 있는데, 둘이 가서 “대형” 사이즈를 하나 시켜서 나누어서 먹으면 된답니다.그렇게 해도 충분히 양이 많은 편이기에 저렴한 가격에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식당이지요.개인적으로 이 곳에서 먹은 수육은 제가 여태껏 먹은 수육 중에서 가장 부드러운 수육이 아니었나 합니다. 비린내도 전혀 나지 않고, 부드럽게 삶아낸 것이 인상적이었답니다.밀면 역시도 마찬가지로, 탱탱한 면발이 살아있었는데요. 그래서 아마도 이 곳은 나중에 다시 제주도를 가게 되면 또 방문하지 않을까 한답니다.“제주특별자치도 산방산, 산방식당”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하모리 864-3전화번호 : 064-794-2165운영시간 : 11:00 - 18:00 (수요일 휴무)특징 : 수육과 밀면을 판매하는 식당

서귀포 신시가지 맛집 월드컵경기장 냉면 짱맛 만나다
서귀포 신시가지 맛집 월드컵경기장 냉면 짱맛 만나다 와, 정말 냉면이 이렇게 맛있어도 되나?! 싶을정도로 맛있어서 더운 요즘 서울에서 가장 많이 생각나는 서귀포 신시가지 맛집이에요. 월드컵경기장에 있어서 경기때 가도 좋고 그만큼 주차시설도 잘 되어있고 근처 숙박하시면 꼭 한번은 가보심을 추천드리는 정말 맛있는 냉면 맛집, 그래서 이름도 < 냉면꽃필무렵 > 이에요! 가게 바로 앞에 경기장 출입문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비가 왔지만 한번 구경해봤어요. 이로써 광주 월드컵경기장 이후 처음보는 다른 경기장! 역시 축구를 사랑하는 제주도답게 멋진 모습이었어요:) 아무튼 이제 본격적으로 냉면 먹으러 가봐야겠죠?! 이름처럼.......
냉면
냉면공연소개 작품설명 이제 우리, 냉면 먹으러 평양 가자!! 2008년 6월 공연되었던 은 한국전쟁 당시 국군을 피해 지리산으로 도망간 주인공 강수가 56년 만에 고향을 찾는 이야기입니다. 김명화 작가는 이 작품을 통해 이데올로기와 전혀 상관 없는 사람들이 겪었던 씻기지 않는 아픔을 절제된 필체로 담담하게 그려냈습니다. 그 후 10년! 남북정상회담과 북미정상회담… 마지막 남은 냉전의 벽이 허물어지고 있습니다. 판문점은 평화의 상징이 되어가고, 평양은 이제 ‘멀다고 하면 안되는’ 곳이 되었습니다. 북한 주민을 위한 남한 가수의 평화음악회가 열리고, 우리들은 북한의 노래 ‘반갑습니다’를 흥얼거리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