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107 posts2019 8월초 미국서부 그랜드서클 여행 - 라스베가가스, 르 레브 쇼
관련포스팅: 2019 8월초 미국서부 그랜드서클 여행 더보기 베네시안 호텔 조식 쿠폰으로 투고 박스 가지러 갔더니 유여사님 마땅치 않으시게 뭐 이런게 아침이냐... 진짜 서양애들은 밥이 빵 맞구나. 저렇게 달아 빠진걸 아침부터 먹는구나... 조식이라 해서 괜히 좋아했다가 실망만 하고 스트립 나갈 준비를 함 체크인 데스크가 엄청 크다. 아침이고 밤이고 할 거 없이 투숙객은 계속 밀려 옴 호텔 실내에 이렇게 베니스 곤돌라를 운행하네. 아, 그래서 호텔 이름이 베니션 호텔이구먼 지하 세계 다니다가 발견한 치폴레!!!! 쉔이 강추한 멕시칸 음식이었는데 여기 저기 많이 있는 나름 브랜드인가 보다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 (スマホを落としただけなのに, 2018년 11월 2일 일본 개봉)
일본 영화 ;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スマホを落としただけなのに)주연 ; 키타가와 케이코, 다나카 케이, 나리타 료, 치바 유다이감독 ; 나카타 히데오2018년 11월 2일 일본 개봉 ◆ 영화 스토리「당신이 이나바 아사미 씨라는 건 알고 있어요.」남자 친구에게 전화를 건 아사미 (키타가와 케이코)는 스마트폰에서 들려오는 들어본 적 없는 남자의 목소리에 할 말을 잃는다. 우연히 떨어진 스마트폰을 주웠다는 남자에게서 남자친구의 스마트폰이 무사히 돌아와 안도한 아사미였지만 그 날을 시작으로 기묘한 사건이 일어난다.엉뚱한 신용 카드 청구. SNS로 연결되었을 뿐인 친하지 않은 친구의 끈질긴 연락. 남자 친구의 스마트폰에서 아사미의 개인 정보가 유출된 것일까?그리고 때마침 외딴 산속에서 차례
라스트 레시피: 기린의 혀의 기억 (ラストレシピ 麒麟の舌の記憶, 2017년 11월 3일 일본 개봉)
라스트 레시피 : 기린의 혀의 기억 (ラストレシピ 麒麟の舌の記憶)주연 : 니노미야 카즈나리출연 : 니시지마 히데토시, 미야자키 아오이, 타케노우치 유타카감독 : 타키타 요지로2017년 11월 3일 일본 개봉 2006년 개봉했던 클린트 이스트우드 감독의 작품 ‘이오지마에서 온 편지 - 硫黄島からの手紙’의 연기로 세계에서 주목을 받아, 2015년 개봉 야마다 요지 감독의 ‘어머니와 살면 -母と暮せば’으로 일본 아카데미상 최우수 주연 남우상을 수상. 이제 명실 상부한 일본을 대표하는 연기파 배우가 된 니노미야 카즈나리. 감독은 2008년 개봉된 영화 ‘굿바이 - おくりびと’로 일본 아카데미상 최우수 작품상, 감독상으로 2관왕의 명예를 차지하였으며 제32회 몬트리올 세계 영화제 그랑프리, 또한 일본 영화 사
[20_05_225] 다만 악에서 구원 하고서 DELIVER US FROM EVIL, 2019_'20.8
누적 관객수: 350만명 [범죄/액션, 한국, 108분] 너무 잔인한가?기존 영화보다 잔인함의 묘사와 청각적 효과가 쎄다 시나리오의 특별성과 별다른 반전은 보이지 않는다 '동남아 어린이 장기 매매'에 대한 사회적 고발 ?? 전문 킬러 황정민, 연기를 위해 살을 뺐나? 레이역의 이정재의 광기연기 무섭다유이역의 박정민, 자연 스럽네, 마지막 장면에 유민을 안고 사라지는 모습이 찡하네 영화 할인쿠폰을 뿌려서인지, 한 자리 건너서 만석이 된 것 같다최근 코로나 확진자가 늘어서 할인 쿠폰이없어졌다고 하네 ^^; 줄거리 태국에서 충격적인 납치사건이 발생하고 마지막 청부살인 미션을 끝낸 암살자 인남(황정민)은 그것이 자신과 관계된 것임을 알게 된다. 인남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