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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 posts[20_33_523] 장마속 용마산_'20.8
장마틈에 관악산을 가려다가출발하기도 전에 비가 내리는 바람에가까운 용마산으로 향했다 비를 쫄딱 맞았다 = 일 정: '20. 8. 1(토) = 날 씨: 장마비 = 코 스: 용마산폭포공원~용마산~용마산정~폭포공원 = 거 리: 3.7km, 2시간 12분 소요(11:58~14:11), 평균 2.3km/h = 고딩친구(장O순) 시작부터 비가 내리더니 오르는 내내 안개속을 걸었다 북한산이 보이는 멋진 전망대인데 장대비가 내린다 비가 너무 내려 바로 아래 체육시설에서 잠시..... 용마산정에서 차려온 간식을 먹는다 다행히 비가 그친다 용마산정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영코야/탐코야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일명 영등포 코트야드(영코야 혹은 탐코야) 이그제큐티브 디럭스 더블 룸 2박을 했는데 1박은 이그젝 룸, 1박은 그냥 프리미어 룸으로 따로 예약했지만 어차피 객실은 동일하고 라운지 이용만 바뀌는 거기 때문에 객실 이동할 필요가 없었다. 대신 객실키 변경을 한 번 해야 함. 다행히 라운지에 별거 없었음. 그 흔한 쿠키 하나 없었어.... 암튼 배정받은 층은 14층이고 영등포 소방서뷰. 역시 엘리베이터 가까운 방으로 배정이 되었구먼 평범한 호텔 구조. 문 열면 화장실과 복도, 신발장 옷장 등등, 그리고 안쪽에 침대. 내장재 좀 봐. 우와 오래된 호텔이구낭 #격세지감. 이라고 인스타에 올렸는데 동리엇에서 영코야를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디럭스킹 객실
이번 여름 휴가에 남도로 3박 이상 여행을 계획했다가 너무 멀고 코로나에 등등 다양한 이유가 있어서 취소하고 그냥 호텔 스테이로 돌렸다. 원래는 네스트 인천으로 2박하려 했는데 나의 결사 반대로 동리엇 2박으로 감.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일명 동리엇은 국내 메리어트 계열 중 최상위 등급으로 알고 있는데 이번 평일 1+1 프로모션 덕분에 가게 됨. 그렇지 않았으면 갔을까 싶다. 도대체 저 동물의 정체는 뭘까? 해리포터에 나오는 그 예의를 따지는 그 새인가? 그동안 배정받았던 층수 증 가장 저층 3층. 거기다 그랜드볼룸 등 다른 공간도 함께있는 층이다. 메리어트 본보이 기본 요청사항에 엘리베이터 근처로 체크 되어 있는 걸 몰랐는데... 아마도 그래서 325호 배정된
마지막 군단 2007, The Last Legion_'20.8
[전쟁/모험/판타지/액션, 영국/이탈리아/프랑스/튀니지, 102분] 기원전 로마시대의어린 황제를 지키기 위한 충성스러운 신하들의 활약상을 그려낸 영화 특별한 이야기와극적 반전과 긴장감은 없지만잔잔하게 흘러가는..... 후반부의 쓸데없는 러브라인과 아이쉬와이 라이의 현대적인 마스크가 좀 어색했나? 콜린퍼스, 벤 킹슬리의 묵직한 연기 Good ! 줄거리 AD 460, 로마제국은 800여년간 강력한 통치력을 발휘하여, 동쪽으로는 메소포타미아, 서쪽으로는 이베리아 반도, 남쪽으로는 이집트, 북쪽으로는 라인강과 다뉴브강에 이르기까지 실로 제국이라 할 만한 맹위를 떨치고 있었다. 12살의 Romulus Augustus가 새 로마제국의 황제가 되는 전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