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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 posts[영화] <와니와 준하, 2001>
최근 본 영화 김용균 감독 김희선, 주진모 주연. 김희선이 이런 연기를 했었구나김희선도 이런 연기를 했었구나. 배경은 춘천. 애니메이션 타운이 조성되던 시기.함께하는 와니와 준하. 준하는 언젠가부터 와니에게 답답함을 느낀다.그와 그녀의 사이에는 무엇인가 존재한다. 넘을 수 없는 장벽같은. 그러한 장벽을 걷어내며 서로 더욱 가까워지는 과정을 담담히 그려낸 와니와 준하. 타이틀이 '순정 만화' 라서 다소 편견을 가지고 봤지만,그러한 러블리함을 과장하여 전면해내세우는 비현실적 드라마가 아닌, 일상적인 남과 여(어떤 면에서는 일상적이라는 말이 어울리지 않을 수도 있지만)의갈등과 감정 양상을 과장없이 써 내려가는 결이 이쁜 영화이다. 추천해볼만하다.

자귀모 (1999)
1999년에 이광훈 감독이 만든 판타지 로맨스 영화. 내용은 진채별이 증권사에서 일하는 나한수와 결혼을 앞둔 사이인데 나한수가 출세를 위해 증권사 사장의 딸 차현주와 바람을 피웠는데 채별이 그 사실을 모른 채 자신을 홀대하는 한수에 서운한 감정을 느끼고 있다가 지하철 승강장에서 자귀모의 영업 귀신들에 의해 등을 떠밀려 지하철에 치여 죽은 뒤. 엉겁결에 죽었다고 해서 엉겹결이란 이름을 부여 받고 자귀모에 가입하지 않으면 떠돌이 귀신이 된다고 해서 울며겨자먹기로 자귀모에 가입했다가, 한수가 바람피는 정황을 포착하고 생전에 성폭행을 당해 자살한 백지장의 부추김으로 복수를 꾀하는 가운데.. 자귀모 선배 귀신인 칸토라테스가 인간과 귀신은 사는 세계가 다르다며 복수를 만류하면서 갈등을 빚는 이야기다.
![단기속성 연예가] 130701 클라라 '누드' 공약](https://img.zoomtrend.com/2013/07/02/d0104410_51d17493eab5e.jpg)
단기속성 연예가] 130701 클라라 '누드' 공약
1분/1초 만에라도 화제가 뒤바뀌는 일이 비일비재한 연예가 소식. 바쁜 현대인을 위해 오늘 하루 강한 '이슈'를 한데 모은 [단기속성 연예가]에서 알려드린다.--------------------------------------------------------------------------------------- 클라라 파격 공약 '누드' 방송인 클라라가 출연 중인 새주말극 '결혼의 여신' 인터뷰에서 시청률 공약으로 '누드'를 내걸었다. 오늘(1일) SBS 좋은아침 - 연예특급에서는 '결혼의 여신' 출연진들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여기서 예상 시청률 질문에서 클라라는 "40%를 넘으면 다같이 누드를 찍짜"고 파격 제안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다분히 농담 삼아 오고간 말이 언론에는 와전돼 '한다'는

화신, 김희선 지드래곤은 내 손자 친분 과시
배우 김희선이 빅뱅의 지드래곤과의 친분을 과시했네요. 그녀는 최근 진행된 화신 녹화에서 게스트로 참여한 지드래곤과 다정한 모습을 보였어요. 이날 김희선은 녹화장에 들어선 지드래곤을 보자 지드래곤은 내 손자다라며 반갑게 맞았다고 합니다. 이에 지드래곤은 김희선과 다정하게 사진 촬영을 하는 등 친분을 과시했다고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