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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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단풍 명소 밀양 표충사 와 아리랑 대공원 어린이 놀이터

밀양 단풍 명소 밀양 표충사 와 아리랑 대공원 어린이 놀이터

매일소풍|2025년 11월 6일|국내여행

25년 11월 1일, 단풍이 이쁘게 물들어가고 있는 밀양 표충사와 아리랑 대공원 풍경. 아직은 절정기 아니라 11월 8일 주말에는 더 이쁜 풍경 볼 수 있어요. 여행일 : 2025 년 11월 1일 밀양 표충사 개요 ( 표충사 정보 ) 입장료 무료 주차비 3000원 창건 : 654년 주요 문화재 국보 : 청동 은입사 향완 보물 : 삼층석탑과 출토 유물 주요 건물 대광전, 표충서원, 박물관 주차장 근처 주소: 경남 밀양시 단장면 표충로 1334-9 입구 풍경 표충사 바로 앞 주차장은 유료 (3000원이고), 약 1km 정도 밑의 상가 지구에는 무료 주차장 있고, 상가 지구 근처에 휴일에는 예약제로 운영하는 우리 아이 마음숲 놀이터도 있어요. 입구 오.......

서울여행지추천 덕수궁 단풍 단군성전 대종교총본사 한국민족종교협회 마음쉼힐링캠프

서울여행지추천 덕수궁 단풍 단군성전 대종교총본사 한국민족종교협회 마음쉼힐링캠프

국내 여행하는 행정사, 진도르프 프리즘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선 지난 2025년 11월 2일 당일여행으로 다녀온 한국민족종교협회의 마음쉼힐링캠프 후기를 써보려 하는데요, 서울여행지추천 덕수궁 단풍, 단군성전, 대종교총본사까지 소개해 드리려니 가을 주말나들이로 우리나라 민족종교 역사 유적지를 탐방해 보시는 것도 좋을 거 같아서 추천드려보네요. 일요일 아침 일찍 답십리역 근처에 있는 겨레얼살리기연수회관으로 고고!! 겨레얼살리기연수회관은 처음 가본 곳이었는데요, 이곳에서 오늘 하루 민족종교가 무엇인지 알아보면서 관련 유적지를 탐방을 시작합니다! 참고로 한국민족종교협의회는 종교활동 단체가 아닌 우리나라에서 자생한.......

원주 백운산 국립휴양림. 제천 의림지

원주 백운산 국립휴양림. 제천 의림지

단비네 정원|2025년 11월 6일|국내여행

▲ 원주 국립 백운산 자연휴양림. 만나기만 하면 하하호호 시간 가는 줄 모르는 친구들. 작년 봄에 코타키나발루. 가을에 제주도. 올봄에 울릉도. 또 슬슬 발동이 걸립니다. ㅎㅎ 저번 모임 때 점심을 먹으며 "이번에는 그냥 휴양림 가서 쉬고 오자." "그러자." 누가 안을 내면 딴지 거는 법이 없는 친구들이니 날짜만 조율하면 일사천리입니다. 참 이렇게 죽이 맞기도 힘듭니다. 양평 전원주택에 사는 친구가 픽업하기로 하고 국수역에서 모두 만났습니다. 서로 안부 묻기 바쁩니다. 선생님 건강은 좀 어때요? "많이 좋아지셨어요." "아고. 다행이고 감사하셔라." 원주 국립 백운산자연휴양림. 강원도.......

2025년 11월 5일 현재 덕수궁 단풍 구경

식물은 모든 것을 주는 정말 고마운 존재이자 스승입니다. 노화가 진행되면 예쁜 단풍을 남기고 떠나잖아요. 정말 단풍처럼 곱게 늙어가야겠다는 생각을 자주 많이 하게 되네요. 11월 9일까지 4대 고궁이 슈퍼 위크 기간이라고 무료입장이 가능합니다. 무료입장에 날이 너무 좋아서 사람들이 정말 많았습니다. 순간 주말인가 했네요. 수요일에 이렇게 사람 많은 건 처음 봅니다. 전국에 외국인 관광객들이 넘치고 있어요. 이런 가을만 기억하고 갔으면 하네요. 한국의 여름과 겨울은 너무 혹독한 계절입니다. 코리아 그랜드 페스타벌 기간이라서 무료군요. 가장 먼저 연못 주변부터 돌았어요. 입장 후에 반 시계 방향으로 쭉 돌면 깔끔한 덕수궁 단풍 구경이 됩니다. 크기는 작지만 철새나 텃새들이 물질을 하는 생태 연못이에요. 정관헌을 둘러보고 돈덕전까지 이어지는 2~3명이 겨우 지나가는 단풍길로 접어드세요. 짧은 길이지만 단풍 나무가 많아서 한 순간에 가을이 확 손을 잡고 끌어당기는 느낌입니다. 돈덕전은 2층 짜리 서양식 건물로 고종이 여기서 연회를 즐겼던 지금으로 치면 영빈관 같은 곳입니다. 복원한 건물인데 굳이 복원할 필요가 있나 하는 생각도 살짝 듭니다. 그냥 전시 공간 및 굿즈 판매대로 활용하고 있네요. 석조전 미술관은 항상 좋은 전시회를 많이 하고 공간도 아주 넓어서 미술전 관람하기 아주 좋아요. 기분 전환할 때 예술품 감상보다 좋은 게 없죠. 현대미술이 자기들만의 세상으로 초월하고 있는데 반해 여기는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그림들을 볼 수 있습니다. 어제 서울시립미술관 전시회보면서 그냥 예술가들은 그냥 새로운 나라로 날아갔구나 하는 생각마저 드네요. 덕수궁 단풍 맛집은 석조전 바로 옆 공간입니다. 단풍나무와 거대한 은행나무가 가득해서 앉아 있으면 단풍이 얼굴에 물들 정도입니다. 은행나무는 가지치기를 많이 당해서 예전만 못하네요. 정말 거대한 은행나무 10그루 정도가 만드는 풍경이 정말 아름다웠는데 딜리트 키를 너무 많이 눌렀네요. 그래도 썩어도 준치라고 이렇게 아름다운 은행나무 단풍을 많이 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