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쿠니가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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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류작가 에쿠니가오리 소설 추천 <반짝반짝 빛나는> 리뷰 후기 정보

여류작가 에쿠니가오리 소설 추천 <반짝반짝 빛나는> 리뷰 후기 정보

반짝반짝 빛나는 저자 에쿠니 가오리 번역 김난주 출판 소담 2025.12.29 일본 댜표 여류작가 에쿠니가오리 출간 25주년 기념 개정판 출간! 지금은 자기계발서와 에세이 위주로 많이 읽다보니 소설과는 거리가 좀 멀어진감이 있는데, 사실 예전에는 일본 작가의 소설들을 참 많이 읽었더랬다. 그중에 '에쿠니 가오리' 작가를 빠뜨릴수 없었다. 냉정과열정사이, 도쿄타워 등 그녀의 책들은 꽤 많이 읽은 편이었다. 이 책은 읽지못해서 개정판으로 새로이 만나는것이 좋긴 했다. ^^ 세 사람의 남녀가 서로 뺨을 맞대고 있는 신기하고 아름다운 그림. 라는 시메온 솔.......

# 도쿄타워, 에쿠니가오리와 릴리프랭키

# 도쿄타워, 에쿠니가오리와 릴리프랭키

|2016년 8월 17일

예전 도쿄타워 포스팅에도 올린 적이 있지만 도쿄타워라는 소설을 좋아한다. 에쿠니가오리의 것도, 릴리프랭키의 것도. 같은 제목이지만 차갑고 냉정한, 따뜻하고 정겨운, 상반된 느낌. 그래서 도쿄타워의 야경에 대한 로망이 있다. 스카이트리에서 본 그것은 롯폰기의 모리타워만 못해 더 가까이서 보기 위해 아카바네바시역에 내렸다. 도쿄타워가 가까이 보이는 시바공원으로 걸어가는 길. 걷다가 시바공원에 못 미쳐 있는 자그마한 공터에서 스탑했다. 이곳도 도쿄타워를 보기에는 나쁘지 않다. 마무리는 내가 좋아하는, 읽기만 해도 눈물 나는 릴리프랭키의 도쿄타워 구절들. #. 영고성쇠의 무정함, 한 찰나에 불과한 가족의 번영. 사람들이 당연한 일처럼 원하여 마지않는 그 모든 광채와 따스함을 나는

책

039112|2013년 2월 5일

혼자 살면서 1년 동안 샀던 나름 친구였던 책들. 거의 다 보긴 했는데... 최근에 산 기욤뮈소는 종이 여자만. 트와일라잇 시리즈는 왜케 두꺼운겨. 사전보다 두꺼움. 읽을 엄두가 안 난다. 다들 영화보단 소설이 낫다 해서 사긴 했는데. 에쿠니 가오리의 책은 한 권 빼곤 다 봤는데 소란한 보통 날은 읽다 말아서 별 재미 없는 듯. 낙하하는 저녁 강추여. 존잼... 특유 우울한 분위기가 차암 좋다. 동거하던 남친이 딴 여자 생겼다며 나가는데 희한하게 그 상대 여자랑 같이 동거하게 되는 ... 재밌음. 반짝반짝 빛나는도 재밌게 봤고. 고딩때 무슨 책을 읽었는데 그 책이 뭔지 기억이 안 나서... 짧은 단편이었는데 스토리가 기억에 남아서 몇 년 동안 뭘까 궁금했는데, 키친은 읽었던 기억이 있는데 그 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