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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섀도우'의 살인자 (The Killer in 'Tenebre')

영화 '섀도우'의 살인자 (The Killer in 'Tenebre')

영화 섀도우(Tenebre, Shadow, 1982)에 등장하는 정체불명의 살인마. 공포소설 테네브레(Tenebre)에 나오는 살인방법을 희생자들에게 시도하였으며 그 작가마저 위협했다. 로드 아일랜드 주(Rhode Island) 출신이며 예일대(Yale University)를 졸업한 미국인 공포소설 작가 피터 니일(Peter Neal)의 작품 테네브레(라틴어로, '어두운'이라는 뜻의 복수형이며. 로마 가톨릭에서의 의식이다. 산 모양의 촛대에 13개나 15개의 양초를 켜놓고, 시편창이 끝날 때마다 양쪽 끝에서부터 차례로 끄고, 마지막 1개를 제단 뒤에 감추었는데, 이는 제자들의 탈락과 그리스도의 죽음을 상징했다고 한다.)는 이탈리아를 포함한 유럽권에서 큰 인기를 끌었다.(로마에서만 12주째 1위를 지키고 있

딥 레드 (Deep Red.1975)

딥 레드 (Deep Red.1975)

뿌리의 이글루스|2012년 8월 8일

1975년에 다리오 아르젠토 감독이 만든 호러 서스펜스 영화. 본래 써스페리아가 1977년에 나오고 이 작품이 1975년에 나왔는데 한국에서는 전작의 인기 때문에 써스페리아 2로 나왔다. 그런데 사실 이건 일본이 먼저 시도한 것이고 일본 현지에서 ‘써스페리아 파트2’란 제목으로 써스페리아 1 이후 개봉됐으며 당시 캐치 프라이즈 문구인 ‘약속입니다! 두 분이 손을 꼭 붙잡고 보십시요!’까지 한국에서 그대로 가져다 썼다. (일본에서는 1978년 9월, 한국에서는 1987년 12월에 극장 개봉했다) 내용은 로마에서 열린 유렵 최고 심령학회 강연에서 타인의 마음을 읽어낼 수 있는 텔레파시 능력을 소유한 독일 출신의 영매사 헬가 울만이 청중 앞에서 그 능력을 선보이는데, 공교롭게도 그 자리에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