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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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posts리눅스 bash 스크립트에서 연관 배열의 인덱스(index)/키(key) 출력하기
우선 리눅스 bash 스크립트에서 연관 배열(associative array) 사용에 대한 기본적인 내용도 이전 게시물을 참고하자. 여기로 배열을 정의해서 사용할 때 배열의 인덱스(index) 또는 키(key)를 확인해야 할 경우가 있다. 일반적인 배열은 인덱스를 수자로 사용하므로 굳이 인덱스를 별도로 확인할 일이 별로 없겠지만, 문자열을 인덱스/키로 사용하는 연관 배열의 경우에는 좀 다를 수 있다. 아래의 예시를 보자. # 변수 arr_x를 연관 배열로 선언 declare -A arr_x # 값 할당 arr_x[abc]=10 arr_x[def]=5 arr_x[xyz]=0 # 인덱스 abc에 저장된 내용 출력 echo "${arr_x[abc]}" 10 배열의 인덱스

Summer pockets (서머 포켓) 감상.
나는 이 눈부심을, 확실히 알고 있다. 언젠가 먼 여름, 포켓속에 소중히 가지고 있던 추억, 어느새 없어져 버렸다 하더라도. 기나긴 너의 모험을 결코 잊지 않는다. 클리어 자체는 한창 여름일때 했는데 실적 100% 따는거 미뤄두다가 이제서야 달성해서 겸사겸사 써보는 늦장 감상. 거두절미하고 개인적인 인상부터 말하자면 상당히 재밌었다라는 평가. (카오스 차일드 이후로 가장 인상적인 노벨게에 속할듯) 일단 이 작품의 메인 시나리오 라이터가 마에다 준이 아니고 다른 게임에서 상당히 악명(...) 을 떨치고 왔다는 사전 정보만 어렴풋이 알고 있었고 덕분에 key 캐미스트리랑 조합하면 100퍼센트 망겜이 된다 싶다는 두려운 주변의 우려같은게 나오기 전에 많았는데 클리어하고 나서는 그런거

샤오미 키보드(Xiaomi MK02 Pro) 키보드 사용기
아~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까? 직장을 다니게 되서 조금 더 사용한 후 리뷰를 쓰려다가 회사 다니면 아무래도 여유도 별로 없어서 오늘까지 백수니 백수 기념으로 쓰게 됬지만 좀 부족한 느낌이 강하다. (샤오미 MK01 스위치 교체 리뷰를 올린 기준으로 하면 3주정도 지난거 같음) 왜냐면 집에서 코딩을 엄청나게 하는것도 아니고 근래엔 게임을 주로 했지만 게임같은 경우 게임 전용 키보드를 사용하니(Logitech G13) 이 키보드를 쓸일은 없다. MK01 스위치 교체하고 왜 새로 구입했냐?라고 물어본다면 단순히 이쁘게 생겨서 구입했다고밖엔 말을 못하지만 뭐랄까? 스위치 교체를 했다고 해도 샤오미 MK01에 대한 불신은 아직 가라앉질 않아서 가끔씩 어떤 키보드가 있을까?싶어 찾아보곤 했는데 (MK
<스포> Key 신작 서머 포켓(summer pockets) 클리어 감상
부끄럽지만 버추얼 유튜버가 체험판을 하는것을 보고 확 끌려서 시작했습니다.. ㅋㅋ그래서 발매일에 바로 시작한건 아니라 조금 늦었네요 18금도 아니고 전투마저 없는 갸루게는 정말 오랜만에 했네요. 아마 psp판 아마가미 이후 처음인것 같은데.. ------이후론 완벽하게 스포일러로 이루어진 글입니다.------ 1. 개인적으로 제일 마음에 들었던 루트는 카모메 루트입니다. 제일 먼저 클리어한 루트여서 그럴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스토리 상으로 제일 반전이 훌륭해서 상당히 허를 찔렸기에 감탄했습니다. 그 소설 등장인물중에 타카 군이 있는건 정말 훌륭한 페이크였어요 ㅋㅋ 2. 제일 울음이 제대로 터진 장면은 의외로 츠무기 루트의 한 장면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