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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West에서의 Sunset Cruise - 1 : [미국일주 자동차 여행] - 53일째 - 7

Key West에서의 Sunset Cruise - 1 : [미국일주 자동차 여행] - 53일째 - 7

2편에 걸쳐 게재되는 선셋 크루즈는 별로 설명이 필요 없고 그냥 사진만 보면 될 것이라 여기고 간략히 적는다. 이렇게 작은 선박도 있으나 더욱 정취 있는 범선도 있다. 저녁 늦게 9시에 시작하는 투어도 있다. 드디어 우리가 예약한 배에 오른다. 이미 설명하였지만 직접 예약하면 $59이지만 Welcome Center를 통하니 $49이었다. 디너가 포함 안 된 가격은 $35이나 일행은 풀코스의 $49짜리를 선택하였다. Welcome beverage 맥주 한 잔을 이미 즐기는 일행. 서서히 선착장을 빠져나가는 중이다. 선장의 간단한 환영 멘트가 이어지고 바에서는 칵테일 만들기에 여념이 없다.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다양한 사람들이 모였다. 느긋하면서도 조금은 들.......

Key West 부둣가 풍경 : [미국일주 자동차 여행] - 53일째 - 6

Key West 부둣가 풍경 : [미국일주 자동차 여행] - 53일째 - 6

다시 부둣가로 돌아온 시각이 4시 20분, Sunset Cruise까지는 아직 1시간 40분이 남았다. 뒷골목도 어슬렁거리며 시간을 죽인다. 조그만 Pier가 있는 작은 해변을 찾았다. 아무 생각 없이 먼바다를 바라만 보아도 결코 지루하지 않을 것 같다. P군, 웬 양말까지 신었을까? 앞의 작은 섬 이름은 Wisteria Island이다. 아마 사람이 살고 있지 않는 듯하다. 작은 그네에 몸을 맡긴 한 쌍의 남녀가 마냥 부럽기만 하다. 남자들만의 여행이 53일째라서 그런가? 제트 스키라도 한 번쯤은 타야 제격이지만 수영복을 핑계로 바라보기만 한다. 남의 눈에 띄는 게 좋아 매일 브래지어를 착용하고 수영을 즐긴다고 한다. 조금은 별난 노인네인데 우리보다 나.......

리라이트 신 오프닝과 캐릭터들의 초기 원화

리라이트 신 오프닝과 캐릭터들의 초기 원화

이선생의 신화도서관|2016년 8월 21일

이런 저런 이유로 욕을 많이 먹고 있는데 저의 경우 원작 게임을 전부 클리어 해서 다소 불친절한 이야기 흐름에도 만족하고 보고 있었는데 오늘 갑자기 오프닝이 바뀌더군요. 오프닝을 둘이나 준비했다면 그냥 2쿨 까지 가면 좋았을 건데.....여튼 새로운 오프닝곡이 Moon루트 곡인 Rewrite가 아닌것이 조금 아쉽긴 했지만 이것도 잘 만들어져 굉장히 마음에 들었습니다.(그나저나 전 오프닝도 그렇고 이번 오프닝에도 뭔 스포가 이렇게 많냐? 뭐 아는 사람 눈에만 보이는 거겠지만....)그리고 이번편은 이노우애와 조우하는 것 빼면 게임에서 못보던 내용이라 흥미진진 했습니다. 1쿨로 줄이기 위해서 각색한 부분이지 싶습니다.(원작에서는 카가리가 테라루트 전 까지 신비주의 이미지를 지키는데 이번 편에서 엉뚱한 그녀의 본

리라이트 괜찮게 잘 뽑혔다!

리라이트 괜찮게 잘 뽑혔다!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리라이트가 방영되었습니다!굉장히 좋아하는 작품이라 큰 기대를하고 있었지만 실망시키지않는군요!! 생각보다 잘 뽑힌 것 같습니다.게임에 있었던 기능이며 숨겨진 요소를 찾아내는 재미가 솔솔하던 맵도 슬쩍 나와주었고.알사람만 아는 치하야 롤링도 슬쩍 등장했습니다.치하야롤링은 리라이트 체험판과 함께 있던 물건으로 자신의 컴퓨터에서 리라이트가 얼마나 쾌적하게 돌아가는지 확인하는 그런 프로그램이었는데 이런 요소들 까지 깨알같이 넣어둔 것을 보면 앞으로도 기대해도 좋을 것 같네요.길과 파니라던가마물인 크리보이로크가 일찍 등장하여 당황하긴 했지만 코타로가 꿈으로 취급하는 것으로 슬적 넘어간 것 같습니다. 학생물 같은 느낌에서 중반부터 급변하는 스토리에 대한 반동을 줄이기위한 방법이라 추측합니다.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