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IPP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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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ipped
감 독 : 롭 라이너 출 연 : 매들린 캐롤, 캘런 맥오리피, 레베카 드 모네이, 에이단 퀸 친구가 꼭 보라고 추천했던 영화. 첫사랑의 아련함을 느낄 수 있다고 했음. 왠지 예전에 봤던 디즈니 가족영화(??) 한장면을 보는 듯 했다. 정확히 기억은 안나는데, 어떤 건축설계사? 회계사?가 새로 이사온 마을의 나무가 너무 멋져서, 그 나무가 베어지는 걸 막기 위해 나무 위에 올라가 농성했던 이야기가 있었다. 대대적인 매스컴 보도에 힘입어(..) 나무는 지켰지만 그 일 때문에 회사에서 짤리고 자신만의 회사를 세우면서 잘 살아보세~ 라고 다짐하며 끝났던 기억이 난다. 여기서는 3남매 정도를 키웠던 것 같고... 예쁜 부인도 있는 사람이었다. 이 Flipped에서도 비슷한 소재가 사용된다. 스쿨 버스 정류장에
![[영화] 플립 _ (2012.12.8)](https://img.zoomtrend.com/2012/12/18/f0049445_50c8620b13d56.jpg)
[영화] 플립 _ (2012.12.8)
플립 (Flipped, 2010)코미디, 드라마, 로맨스 | 미국감독 | 로브 라이너출연 | 애이단 퀸, 레베카 드 모네이, 매들린 캐롤, 페넬로프 앤 밀러제작/배급사 | Castle Rock Entertainment 짧지만 임펙트있다.성인으로 성장할때까지 보여줄거라고 생각했는데의외로 빨리 끝나서 좀 아쉬웠다.부족함을 느끼는 아쉬움이 아니라 재밌어서 이후의 이야기도 더 보고 싶었던 그런 아쉬움. 같은 영상을 반복해서 보여주면 보통은 조금 지겹다고 느낄법도 한데 이건 전혀 그런것이 없었다.오히려 상대는 어떻게 생각할까 궁금해질 정도였달까. 어이없지만 주인공들의 심리변화도 충분히 납득할수 있었다.무엇보다 얘들은 아직 어린 애들이니까!원래 애들의 마음은 종잡을 수 없는거다.별 기대는 하지 않았는데 보물을

잃어버린 순수함을 되찾을만한 영화 '플립.
지금부터 할 얘기는, 2010년 영화 Flipped 장르는 코메디, 드라마, 멜로/애정.로멘스라고 네이버님은 말씀하시지만 그냥 드라마 정도로 쉽게 구분 잔잔한 감동과 순수함이 넘치는 영화다. 건너편에 이사온 남자아이를 보고 천눈에 반한 소녀와, 새로 이사한 집의 건너편에 사는 이상한 소녀가 자신을 스토킹(?)한다고 생각하던 소년의 이야기이다. 서로의 다름과 누군가의 특별함에 대해 생각하게 하고, 잊고 살았던 순수함을 떠올리게 만드는 영화 어떤 사람은 평범한 사람을 만나고, 어떤 사람은 반짝이는 사람을 만나고, 어떤 사람은 윤이나는 사람을 만난단다. 하지만 모든 사람은 일생에 한번 무지개처럼 빛나는 사람을 만나게 되는데, 니가 그런 사람을 만났을때, 넌 더 이상 비교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