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로사

포스트: 30|아이템:테라로사(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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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테라로사

강릉 테라로사

我行之跡|2012년 11월 29일

잠은 8천원 하는 찜질방에서 자고... 9천원짜리 브런치를 먹는 건 된장질인가? 테라로사라면 응당 드립커피를 마셔야 했는데...어쩌다 보니 브런치 세트를 먹게 되어서 커피는 아메리카노... 그런데 아메리카노는 지금까지 마셔 본 것 중에 가장 고소했네요. 언제 다시 테라로사에 갈 일이 있을지...

[20120908] 바다가 보고싶어 떠난 그곳...속초

[20120908] 바다가 보고싶어 떠난 그곳...속초

Yang Chung|2012년 9월 10일

부산에서 27년을 사다 서울 온 지 어언 5년... 5년을 살았지만 내집 이라는 생각...? 정 안가는 이곳... 서울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 볼 수 있었던 바다가 이젠 하루를 투자해야만 볼 수 있는 소중한 곳이라니... [바다가 보고싶다....그리고...보고싶었다] 이 생각으로 옷만 주섬주섬 챙기고... 10시 반쯤 출발해서 휴게소 한번 1시 반쯤 도착했으니... 선빵! 깊이를 가늠할 수 없을 만큼 찐~~한 바닷물 색과 발 담그는 것조차 허락하지 않던 매서운 파도가 참 인상적인 곳! [바다의 짠 내음이 너무 좋다 그리고...좋았다] 한참동안 바다를 보다 잠깐 산책... 1시간 거리에 있는 강릉 [테라로사] 가서 커피한잔~! 집으로 오는 길 석양은 그냥... 헛으로 보내지 않은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