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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근교 양평 카페 3곳 테라로사 구벼울 하우스베이커리
서울 근교 양평 카페 3곳 테라로사 구벼울 하우스베이커리 안녕하세요 초코혜입니다 💕 오늘은 서울 근교 카페 그 중에서도 1,2시간 내에 갈 수 있는 경기도 양평 가볼만한곳으로 카페 3곳을 정리해볼게요. 경기도 양평은 서울에서 동쪽으로 북한강을 따라 달리며 만날 수 있어서 서울 근교 드라이브 코스로도 큰 인기를 얻고있어요. 당일치기 하루 여행코스로도 좋고 예쁜 카페들이 많아서 당일치기 양평 데이트 코스로도 좋아요. 그런데 양평 도시 자체가 꽤 넓기 떄문에 경기도 양평 가볼만한곳을 미리 체크해두고 데이트 코스를 정하는게 좋구요. 여유가 있다면 예쁜 감성 숙소에서 1박하면서 주말여행을 해도 좋아요 :) 그럼 지금부터 제.......

강릉카페, 강릉 테라로사 본점 커피 메뉴
강릉 테라로사강릉카페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이곳, 강릉 테라로사 본점. 강릉시 구정면 현천길 조용한 시골 마을에 자리 잡고 있어요. 2002년 문 연 테라로사의 첫 번째 매장, 본점입니다. 외딴 데 위치하지만 알음알음 찾아오는 사람이 많아요. 평일이었고 주차장이 꽤 넓었는데도 차가 꽉 차있더라고요.외딴 시골 강릉카페양옆이 논밭이 펼쳐진 시골 마을을 향해 달리다 보면 빨간색 벽돌 건물이 나옵니다. 도시 냄새를 짙게 풍기던 건물들은 이미 사라진지 오래. 진짜 여기 카페가 있을까? 의심스러울 때쯤 테라로사 본점이 모습을 드러내요. 이렇게 투박한 동네에 강릉카페 대표주자인 테라로사 본점이 있다니, 좀 뜻밖이죠?🔷 강릉.......
단련 심하게 하지않기
젊어서 사부님 수련을 본받는다고 가죽주머니에 옥돌을 담아 겁나게 두들겼다. 주먹 손날 등주먹 손날등 팔뚝 그 결과는 오십줄 들면서 손 관절의 통증이다. 무술은 양생지도이기도 한데 뭐든지 적당한 선이 있다. 날 궂으면 뼈가 시린다.

강릉 여행 (5) 사천진 해변까지
1. 강릉여행 이틀째. 전날 오후부터 워낙 흐렸기에 당연히도 해가 뜨지 않을 거라 생각했다. 그럼에도 세수도 하지 않은 눈꼽 낀 얼굴로 해변을 향해 가는 마음은 대체 무슨 마음일까. 나 : 혹시나 하는 마음이지. 미니미니 : 무슨 말이야? 나 : 그냥. 해가 안 뜰거라는 걸 아는데 그걸 굳이 확인하겠다고 나가는 꼴이 웃겨서. 우리는 세븐일레븐에 들려 커피를 한잔씩 뽑았다. 그리고 다시 해변으로 나갔다. 하늘은 구름으로 뒤덮혀있었고, 우리 말고도 몇몇 사람들이 혹시나 하는 표정으로 해를 기다리고 있었다. 정말 해가 뜰 것 같지 않은 하늘인데. 그래도. 그렇지만. 혹시라도. 그렇게 머뭇거리기를 십여 분. 나 : 어? 미니미니 : 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