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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없는 대만 까르푸 쇼핑?! & 저렴한 만두 팔방운집 : 대만 맛집 : 대만 여행
하면 저도 그렇지만 많은 분들이 떠올리시는 그곳! 대만 까르푸가 있습니다. 2011년 처음 대만 여행할 당시만 해도 한가로워서 여유로이 쇼핑하던, 오로지 현지인들만 보던 타이베이 까르푸 시먼딩 점을 생각하면, 지금은 거짓말 조금 더 보태서 대만 여행 온 한국인들을 거의 만난다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북적입니다. 카트 하나 끌고 가는데도, 또 원하는 상품을 사고 싶은데도, 이리저리 치이고 정신없어서 얼른 쇼핑을 마치고 돌아가고 싶다 생각한 적도 있었어요. 그래서! 여유로이 쇼핑할 수 있는 대만 까르푸를 전해드리겠습니다. 라클 호텔 타이베이 Lacle' Hotel Taipei에서 머물면서 루저우 Luzhou라는 새로운 동네.......

조펀의 밤 풍경
대만을 여행하는 많은 외국 관광객들은 조펀에서 오래 머물지 않아저녁에 해가 지는 풍경을 사진으로 담고 나면 타이페이로 돌아 가거나 다른 행선지로 떠나므로 조펀 전체가 한산해 집니다. 이런 상황이니 조펀의 가게들 대부분이 7시 정도에 문을 닫고 많지 않은 식당들이 8시 반이나 9시쯤까지 영업을 합니다. 그렇지만 늦은 시간까지 조펀의 거리들은 조명을 켜 놓아서 상당히아름다운 풍경을 만들어 냅니다. 이 풍경은 미야자키 하야오가 ‘센과치히로의 행방불명’에 나오는 목욕탕 건물의 모습으로 쓰기도 했습니다. 그러면 조펀을 다녀 오신 분들은 추억 복습용으로또 아직 조펀을 다녀 오시지 않은 분들은 눈 요기로 구경해 보시죠. 저녁 해 질 녘부터의 사진으로 시작합니다. 홍등이 켜진 아매차루 阿妹 茶樓 관광객으로 넘치는

대만여행의 클라이맥스 타이페이 자전거여행
전날까지도 일정을 결정하지 못한 채 잠이 들었다. 결정된 것은 단 하나 '중정기념관' 게스트 하우스가 워낙 부산스러워서 일찍이 눈이 떠졌다. 간단히 조식을 먹고 중정기념관을 향해 슬슬 걸었다. 숙소 근처 작은 사찰을 지나가던 중 북적거림에 살짝 둘러봤다. 춘절이라고 모두 모였나보다. 줄서서 뭘 하길래 따라가보니 빨간 봉투를 나눠줬다. 복돈 개념인가? 5대만달러 한개 받았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타이페이메인역을 지나 국립대만박물관이 보인다. 얼얼바 평화기념공원과 붙어있었다. 산책하기 좋은 곳~ 우리나라 동대문, 남대문 느낌이 물씬나는 Lizhengmen. 춘절이라 중정기념관 여행객이 덜할 줄 알았는데 관광객이 어찌나 많던지... 투어차량과 관광객이 바글바글~ 서양인둘 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