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그렇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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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코레] 아이오와 실장 그후

[칸코레] 아이오와 실장 그후

"Hi! Me가 Iowa급 전함, Iowa야You가 이 함대의 Admiral? 괜찮은데! 우리'들'을 앞으로도 잘 부탁해!" 지금까지 연합국 소속 함선은 칸코레개에 실장된 아이오와가 유일하지만 입수 대사에서 분명하게 복수로 지칭하고 있기 때문에 추후 연합국 관련, 특히 미국 국적함이 더 등장할 것은 확실해 보입니다 뭐든지 처음이 어려운거지 이렇게 대놓고 거물급으로 시작해버리면 그 다음 따라오는 일은 쉬우니까요 다나카스는 이 이후 행보를 당분간 천조국 함선으로 진행할 것인지, 아니면 생각외의 통수로 영국 국적까지 판을 벌릴 것인지 궁금해지는군요 공고의 입지가 점점 위험해진다 oh... ㅋㅋㅋ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물고 뜯던 칸코레가 마침내 당당하게 루리웹 갤러리 입성-

[칸코레] 이벤트 미립자 팁

[칸코레] 이벤트 미립자 팁

먼저 제독 여러분의 무운을 기원합니다 이번 이벤트는 탁 까놓고 '쉽습니다' E-3는 아무래도 강력한 적이 기다리고 있으나 례호 작전 자체는 어렵지 않아요 선택하는 난이도에 따라 드랍함의 종류, 확률등이 달라진다고 공언했으니 기왕이면 갑 난이도로<- 이 말인즉슨 예전과 같은 저난이도 파밍->갑난이도 클리어가 별로 효과적이지 않다는 겁니다 물론 나올 사람은 뭔 난이도로 해도 잘 나옵니다만... 현 이벤트는 굳이 그렇게 난이도 변경을 하며 파밍할 정도가 아니라 상관없으나 추후 이벤트가 기대됩니다 E-1 갑난이도 보상에 아이오와 주포가 있으므로 기왕이면, 가급적, 웬만하면, 아니 그냥 갑으로 깨세요(...) 당장은 손댈 일이 없지만 언젠가는 개수용 소체로 요긴하게 쓰이게 될 수도 있습

[칸코레] 레벨링은 임무 수행에 곁들여서

[칸코레] 레벨링은 임무 수행에 곁들여서

이벤트가 끝나면 필연적으로 신규 칸무스들의 레벨링에 매진하는 시기가 찾아오는데... 다음 이벤트에 대비해서 어느 정도 집중적인 육성이 필요하겠지만 당장 반지를 줄 정도로 키울 필요는 없죠 자원이 그렇게 많이 남는 것도 아니고 다른 할 일도 많고 원래 키우고 있던 애들도 있고 하니- 결국 평소에 하던대로 지내면서 약간만 더 신경써주는 정도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함종에 따라 키우는 방법이 조금 달라지긴 하죠 'ㅅ';; 1. 연습전 연습전은 일일 시행 횟수에 제한이 있긴 하지만 함종을 막론하고 상당히 많은 경험치를 손쉽게 얻을 수 있기 때문에 단기간 집중 육성이 필요한 칸무스를 기함으로 놓고 S 승리를 반복하는 것으로... 상대방 전력에 따라 기함도 그렇지만 곁다리로 저레

[칸코레] 이벤트 관련 주저리

[칸코레] 이벤트 관련 주저리

한 척의 그라프를 영입하기 위해 열흘 전부터 주력함대는그렇게 서방 해역을 돌았나보다 한 척의 우미카제를 구하기 위해 수송함대가 드럼통 속에서 또 그렇게 굴렀나보다 덕분에 근 몇 주동안 일도 제대로 못하고 잠도 설쳐가면서 이벤트를 제대로 만끽(?)했다 오래오래 살아라 다나카스 =_= ...잡설은 그만하고 이번 이벤트에서 느낀 부분들 몇 가지를 이야기해보면- 1. 이벤트 규모로 소요되는 자원을 측정할 수 없다 공식에서는 이번 이벤트의 규모를 '중규모'라고 고지했는데 사실 이 표현은 맞다고 생각합니다 이벤트 개시부터 첫 올클 소식이 들려온 것이 만 하루 밖에 걸리지 않았고 어느 정도 정보가 모이길 기다렸다가 돌입한 이벤트 해역은 생각보다 금새 클리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