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그렇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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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코레] 이번 메인터넌스 관련 주저리

[칸코레] 이번 메인터넌스 관련 주저리

그야말로 인생 역전 수준의 버프를 받은 카고- 일러스트도 그렇고 가져오는 장비도 하나같이 유용한 것들 뿐이라 이번 2차 개장은 환영입니다 보통 입수하자마자 망치질하기 일쑤인 후루타카형 중순이었는데... 역시 오래살고 볼일이야 ㅠ.ㅜ 기누가사 개2의 스테이터스가 향상되었습니다 기누가사 외에 이스즈 개2, 베르누이, 후루타카 개2도 성능 변화가 있었지만 눈에 띄는 변화가 있는 건 기누가사죠- 이것은 아무래도 초창기 2차 개장 중순의 성능이 후발 주자들에 비해 너무 차이가 커서 어느 정도 균형을 맞춘 것으로 보입니다 이를 통해 장차 실장될 아오바 개2의 성능도 어느 정도 확인이 가능하다 하겠군요 'ㅁ';; 수정된 기누가사 개2와 거의 비슷한 스텟에 운이 상당히 높은 전형적인

[칸코레] 뉴비의 기준은 어디까지인가

[칸코레] 뉴비의 기준은 어디까지인가

서비스를 시작한 지 2년이 넘었으나 아직도 꾸준히 신규 유입이 이루어지고 있는 칸코레- 다른 고참 제독들이 이벤트 해역을 열심히 달리고 있는 와중에도 새로 착임하는 사람들이 수천명씩 되는 걸 보면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면서 일각 신규 유저와 올드 유저 사이의 격차에 대해 우려를 표하기도 하고 기간 한정 해역의 난이도 선정이나 보상 문제로 갑론을박이 있기도 한데... 그렇다면 유저들의 수준을 나눈다면 어떻게 구분이 가능할까요? 어느 정도 수준이면 이벤트 참가가 가능하고, 갑, 을, 병 시스템에서 어떤 선택을 하는 것이 합당할까요? 이 문제는 공식적인 언급이 없기 때문에 지극히 주관적인 의견으로 일단 제독들이 칸코레 안에서 자주 만나게 되는 일일 임무, 주간 임무, 월

[칸코레] 해외함 추가 떡밥이라도 풀렸나요

[칸코레] 해외함 추가 떡밥이라도 풀렸나요

밸리에 관련 글들이 제법 올라오는데 전에도 이야기했지만 이제 일본제국해군 소속 대형함종은 거의 씨가 말랐기 때문에 좋든 싫든 신규함 종목을 타국적으로 옮기는 일은 시간 문제일 뿐입니다 그냥 기다리면 나와요 'ㅅ' 그걸 어느 나라로 하느냐는 운영이 결정할 일이지 바깥에서 감놔라 대추놔라 해도 아무 효과 없습니다 ...어차피 도감 채우는게 목적인 이상 우리가 할 일은 한정 해역 올클하고 드랍함 다 모으고 대형함에 승리하는 것 밖에 없어요 그게 구축함이 되었든 전함이 되었든 새로 나오면 그걸 확보하고 일러스트를 모으는게 미션인 겁니다... 공모 시나노 이미지에 대해서 컨셉이 풀렸다고 하는 건 아마 이 그림을 두고 하는 이야기인 모양인데 현재 칸코레 개발의 근원이라고 할

전함 나가토...

전함 나가토...

칸코레 나가토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는 저 머리 장식이 대체 어디에 달린건가 했더니 함교 뒤쪽으로 뿔처럼 튀어나온 부분이 저거였더군요 ...갑자기 문득 눈에 띄어서 끄적끄적(뭐하다가 눈에 띄었는지는 말 안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