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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3게임쇼 6월5일자 소니컨퍼런스 주요 타이틀
북미 psn에서 E3게임쇼의 컨퍼런스 영상이 있길래 다운받아 보았다. 솔까 꼬부랑말로 뭐라 씨부리는지는 못알아 먹어도 영상과 상황시츄에이션으로 힌트를 유추할수있는건 게이머의 기본소양 ㅡㅅㅡ 컨퍼런스의 시작은 이양반의 등장이 시작을 알렸다. 소니 컴퓨터 엔터테이먼스 아메리카의 CEO인 잭트렉턴. (번외지만 나의 눈길을 사로잡은 녀석. ps3의 공식 지원 헤드폰인듯한데 현재 판매되는 플3용 헤드셋의 후계기인듯. 디자인도 마음에 들고 나중에 발매되면 구입해봐야겠다.) 아무튼 컨퍼런스에서 처음으로 소개된 게임은 플3의 독점작이자 네거티브 장르로 유명한 헤비레인의 개발사가 제작한 퀀틱 드림의 비욘드였다. 게임의 소개에 헤비레인의 디렉터인 데이비드 케이지가 신작 -비욘드-의 정보에 관해 간략

니트 포 스피드도 영화로?
개인적으로 니드 포 스피드는 별로 열심히 안 하고 있는 부분들이 있어서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게임을 거의 안 해봐서 말입니다. 아무래도 한계가 오기는 해서 말입니다. 솔직히 이 게임에서 가장 영화는 한계가 되어서 말입니다. 사실 이 게임을 할 말은 거의 없어서 말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그냥 그렇다 싶은데, 이제는 게임도 나온다고 합니다. 사실 이 게임을 굳이 또 영화를 봐야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이 영화의 감독은 스콧 워 라는 사람이 될 거라고 합니다. 이 사람이 찍은 영화는 바로 이 영화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적어도 액션 하는 맛은 확실해서 말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뭐가 될 지는 한 번 봐야죠.
으아아아 소걸 쪼린다
현재 무스펠 16층 롯테를 상대로 락을걸긴 걸었는데 바보같이 스펠더내서 지금 롯테랑 덱수 같음.. 2턴후 선턴 떠야지만 승리...
게임과 갈라파고스
흠..일본이나 미국에 비하면 확실히 우리나라가 갈라파고스적인건 맞는 말이다. 물론 게임만 그런건 아니고, 유저층 또한 똑같이 갈라파고스적 사고방식에서 나오지 못하고 있는 것 또한 사실이다. 그리고 그건 이 글을 쓰는 나 또한 어느 정도 갈라파고스적 사고 방식에 갇혀있다는걸 나 나름도 어느 정도는 알고 있다. 본인은 현재 엘소드라는 게임을 2008년부터 시작해서 현재까지 총 4년동안 하고 있으며, 예전 2001년에 시작한 에버퀘스트1을 2005년까지 총 4년 하였고, 이후 2005년 중후반때 시작한 에버퀘스트2를 현재 2012년까지 플레이 하고 있다. 이쯤되면 하던 게임 말고는 쥐뿔도 안한다는 소릴 들어도 부족할게 없는 지극히 갈라파고스적인 사고 방식을 가지고 있다고 봐도 무관하다. 그래도 꼴에 데드스페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