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풀크리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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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풀 크리처스 - 중심의 선 로맨스가 영화를 죽이다
드디어 새로운 주간입니다. 사실 이 글을 쓰는 시간은 이 영화가 개봉하기 한참 전이라고 생각하시면 되는데, 제가 쓰는 시스템에 문제가 있는지 계속해서 시스템이 다운 되는 증상이 발생 해서 말입니다. 결국에는 어느 순간에는 이 문제를 해결 해야 할 듯 하기는 한데, 지금 제가 있는 곳 특성상 그걸 해결 하기가 쉬운 상황은 아니라는게 또 문제이기는 하네요. 언젠가 날 잡아서 손을 봐야 하는데 말이죠;;; 어쨌거나 리뷰 시작합니다. 원작이 길수록 영화화 하는 것이 힘들다 라는 이야기는 이미 여러번 한 바 있습니다. 그만큼 영화가 다양한 면들이 있으며, 동시에 무엇을 드러내 주는가에 관해서 영화가 잘 하는지 못 하는지가 원작과의 비교에서까지도 나오는 경우도 있다는 의미입니다. 심지어는 아주 잘

국내 박스오피스 '오블리비언' 1위
북미보다 한주 빨리 개봉한 SF 블록버스터 '오블리비언'가 국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631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53만명, 한주간 62만명이 들었고 흥행수익은 46억 7천만원. 톰 크루즈, 모건 프리먼 주연. 감독이 '트론 : 새로운 시작'의 조셉 코신스키라서 약간 불안한 마음이 있었는데 평이 대충 우려한대로 나오는 것 같은... 외계인의 침공이 있었던 지구 최후의 날 이후, 모두가 떠나버린 지구의 마지막 정찰병 '잭 하퍼'(톰 크루즈)는 임무를 수행하던 중 정체불명의 우주선을 발견한다. 자신을 이미 알고 있는 한 여자(올가 쿠릴렌코)를 만나 기억나지 않는 과거 속에 어떤 음모가 있었음을 알게 된 잭. 그는 적인지 동료인지 알 수 없는 지하조직의 리더(모건 프리먼)를 통

앤잇굿 선정 2013년 외국영화 베스트1
관련 포스팅앤잇굿 선정 2012년 외국영화 베스트10

다이하드5, 뷰티풀 크리처스 북미 첫날 성적
이번주 북미 개봉 신작은 4개. 대체로 전통적인 개봉일인 금요일보다 하루 빠른 목요일에 개봉했습니다. '다이하드: 굿 데이 투 다이'는 3553개 극장에서 개봉해서 첫날인 목요일에는 824만 달러를 벌어들이면서 데일리 차트 2위로 데뷔. 하지만 금요일에는 723만 달러로 1위로 올라선 상태입니다. 누적수익은 1546만 달러고, 여기에 해외수익 1086만 달러를 더해 전세계 2632만 달러를 기록 중. 주말수익은 2천만달러대 중반 정도를 기대해볼 수 있을텐데, 제작비 9200만 달러를 생각하면 그리 좋은 스타트는 아니군요. 해외 흥행이 중요할듯. 북미 평론가들은 혹평, 관객평도 그렇게 좋진 않습니다. '디어 존'과 '하치 이야기' (헐리웃 리메이크)를 연출한 라세 할스트롬 감독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