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나루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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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철교를 건너 서울책보고 둘러보기

잠실철교를 건너 서울책보고 둘러보기

Fika|2026년 3월 5일|해외여행

아차산역에서 강변역까지 걸어 잠실철교 앞까지 갔다. 잠실나루역에 위치한 서울책보고에 시간될 때 한번 가보고 싶어서. 지하철도 다니고 차도 다니고 사람도 다니고 자전거도 다니는 복잡한 잠실철교 한강 위에서 다른 한강 다리를 보는 그리고 서울 풍경을 보는 건 꽤 멋진 일인 거 같다. 야경을 찍어도 멋질 듯. 굉음을 내며 지하철이 간다. 어려운 일이 있을 때 손잡아줄 누군가가 있나요? 한참을 걸어 잠실나루역 아래의 서울책보고 건물에 도착했다. 창가로 많은 사람들이 책도 보고 작업도 하고. 사진으로 많이 본 공간의 모습, 기획력이 좋은 사람이 참여한 거 같다. 책장 반대편으로는 소파와 열람실 같은 공간도 있고 음료를 파는 카.......

중고책과 독립출판물이 모인 공공 헌책방, 서울책보고

중고책과 독립출판물이 모인 공공 헌책방, 서울책보고

안녕하세요, 국립중앙도서관 국민참여기자단 도토리 5기 오세진입니다. 요즘 사회는 각자의 개성을 중요시하는 만큼, 개성 있는 서점 주인의 취향대로 꾸며진 작은 서점인 독립서점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중고책 시장도 점점 커지고 있는데요. 오늘은 중고책과 독립출판물을 한 곳에서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장소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바로, 서울시 33곳의 헌책방이 모여 만들어진 서울책보고입니다. 서울책보고는 오래된 책의 가치를 담아 만들어진 공공 헌책방인데요. 이곳은 단순하게 헌책을 사고파는 곳이 아니라, 책을 통해 되새기는 공간, 매력 있는 독립출판물을 경험하는 독립출판문화 향유의 공간, 헌책의 가치를 느.......

잠실나루 역에서 선바위 역까지 자전차 타다가 걷다가...

잠실나루 역에서 선바위 역까지 자전차 타다가 걷다가...

김영윤의 여행보따리|2019년 4월 12일

잠실나루 역에서 선바위 역까지 자전차 타다가 걷다가... 오늘 오래 만에 자전차를 타 보기로 하였는데 그동안 정비를 않하여 놓아 집 자전차는 힘들고 그 동안 2년째 이용하고 있는 따릉이를 타기로 하였다. 따릉이는 차체가 무겁고 또 기계도 무디어 여간 힘들지 않다. 그래서 운동이 더 되는 것도 같고 또 속도도 않나기 때문에 안정성도 뛰어나다. 이런 이유로 오늘도 따릉이를 타기로 했다. 내가 잘가는 코스가 잠실 다녀오는 코스인데 왕복으로

12_0625 [걷고 싶은 서울길] 성내천 생태길 잠실나루 역에서 오금역까지....

12_0625 [걷고 싶은 서울길] 성내천 생태길 잠실나루 역에서 오금역까지....

김영윤의 여행보따리|2012년 6월 26일

[걷고 싶은 서울길] 성내천 생태길 잠실나루 역에서 오금역 까지.... 오늘 코스도 비오는 날 걸으려 남겨두었던 성내천 길이다. 송파 소리 길과 겹치는 것 같지만 하천을 두고 건너편으로 가는 또다른 성내천을 느껴볼 수 있는 곳이기에 아침부터 별안간 그곳으로 발길을 돌렸다. 잠실나루 역에서 1번 출구로 나와 길을 건넌다. 한강 쪽으로 향하면 금방 둑방이 나오고 그길로 올라가면 성내천이 보인다. 다시 계단을 내려서 둔치길로 올림픽 공원에 입성을 한다. 이어 다리를 건너 강동 대로와 같이한다. 우측에는 보기 드문 송파여 성전용 축구장과 장애인전용 축구장이 있어 송파구의 배려차원을 느낄 수 있다. 이길로 성내천을 따라 무지개 다릴지나 청룡 다리에서 내려서 천변을 걸으며 물 내음을 맏는다. 이길은 지난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