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191 posts
소니에서 UHD 블루레이 타이틀을 내놓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타이틀이 결국 나올 때가 되었죠. 결국 울트라 HD 블루레이라는 이름으로 나오게 되었습니다. 초기 시험 발매 타이틀은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 핸콕, 솔트, 채피, 파인애플 익스프레스, 스머프 2가 될 거라고 하더군요. 참고로 플레이어가 따로 필요한 타이틀이라고 합니다. 일단 파나소닉이 "DMR-UBZ1"라는 기계로 포문을 열 예정이더군요. 다만.....나와도 말이죠;;; 솔직히 굳이 4k 타이틀로 블루레이를 봐야 하는 생각이 슬슬 들기 시작해서 말입니다.
![[낙원추방楽園追放]으로 보는 애니메이션의 4K 대응](https://img.zoomtrend.com/2014/03/21/e0064461_532c01f50c6f7.jpg)
[낙원추방楽園追放]으로 보는 애니메이션의 4K 대응
[낙원추방楽園追放]은 2014년 11월 15일 개봉 예정인 일본 극장판 애니메이션으로 2012년 초에 제작을 발표한 작품입니다. 한일 양국에서 특히 이 작품이 주목을 끈 것은 이 애니의 감독과 각본가가 미즈시마 세이지(기동전사 건담 더블오, 여름색 기적 등의 감독)와 우로부치 겐(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 PSYCHO-PASS 등의 각본 담당)의 아주 재미있는 조합이라는 점, 원작이 없는 오리지널 애니메이션이면서 로봇물이라는 장르를 가지고 있다는 점, 그리고 CG 및 카툰 렌더링을 적극 사용한 애니라는 점 등등의 요인이 있습니다만 - 이 부분은 일단 PV 영상을 보시면 더 이해가 빠르겠고(링크) - 개인적으로는 한 가지가 더 있습니다. 바로 이 작품이 4K 해상도 대응 애니라는 점이 그것입니다. 이 애니

다크나이트 라이즈와 오블리비언, 4K 이상의 소스에 있어 BD라는 그릇의 크기
얼마전에 새로 들인 프로젝터의 셋팅이나 다루는 방법 같은 것을 충분히 숙지한 관계로 최근에는 다시 홈씨어터 삼매경입니다. 특히 이렇게 더울 때는 에어콘 켜고 집에서 뭘 보고 있는 건 커다란 즐거움이라. 지금까지도 그래왔고 앞으로도 그렇겠으나 어설프게 감상이랍시고 미주알고주알 뭔가 적다보니 우선 저부터 뭔가뭔가 부지런히 봐야하고 최근에는 상기한 이유도 있어서 퇴근하고 거의 매일마다 보유한 BD를 한두편씩은 돌려보고 있습니다. 특히 프로젝터 테스트랍시고 전에 열심히 보았던 타이틀을 또다시 보게 되면, 아무래도 영화 자체는 이미 알만큼 아니 이것저것 다른 데 눈이 가곤 합니다. 예를 들면 이런 것인데... 다크나이트 라이즈는 이야기 자체만의 힘으로서는 다크나이트보다 못 하다는 게 개인적인 생각(감상 링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