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서는안되는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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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예 –살아서는 안되는 방 (残穢 (ざんえ) 住んではいけない部屋.2015)

잔예 –살아서는 안되는 방 (残穢 (ざんえ) 住んではいけない部屋.2015)

뿌리의 이글루스|2016년 7월 16일

2015년에 나카무라 요시히로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2012년에 오노 후유미가 쓴 동명의 원작 소설을 영화로 만든 것이다. 내용은 독자들의 사연을 단편 소설로 써서 괴담 잡지에 투고 하던 소설가 여주인공(캐스팅 네임이 1인칭인 ‘나’)이, 어느날 쿠보라는 여대생에게 한 통의 편지를 받고 그녀가 새로 이사간 집에서 정체를 알 수 없는 소리가 들리는데 사연이 낯익어 과거의 독자 편지를 살펴보니 쿠보가 사는 아파트에서 비슷한 사연을 받은 게 있어 아파트를 둘러싼 괴담을 하나씩 추적해 나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타이틀 잔예는 남을 ‘잔’과 더러울 ‘예’를 조합한 단어로 더러움이 남다는 뜻이 담겨 있는데 이게 곧 부정을 탄 터를 말하는 것으로 작중 배경이 되는 아파트에 입주한 사람들이 저주

더 보이 / 잔예-살아서는 안되는 방 (스포o, 결말o)

더 보이 / 잔예-살아서는 안되는 방 (스포o, 결말o)

토드리|2016년 7월 9일

더 보이개봉일 : 16.06.01 [등장인물]감독 : 윌리엄 브렌트 벨꾸준히 공포 장르를 연출하고 있지만 글쎄... 로렌 코핸 : 그레타루퍼트 에반스 : 말콤짐 노튼 : 미스터 힐셔다이아나 하드캐슬 : 미세스 힐셔벤 롭슨 : 콜제트 클라인 : 어린 브람스제임스 러셀 : 브람스매튜 워커 : 택시 기사 [내가 쓰는 줄거리]그레타는 자신에게 폭력을 휘두르는 남편?남친?을 참다가 결국 유산하게 되고 더이상 관계를 유지할 수 없다고 생각한 그녀는 영국으로 도망쳐온다. 거기서 그녀는 베이비시터 자리를 맡게 되고 대저택으로 오게 된다. 대저택의 노부부는 그녀에게 어린 아들을 맡긴다. 그들이 진심으로 아들이라 생각하는 인형 브람스. 그레타는 이게 뭔 농담인가 싶지만 노부부가 진심인 것 같아 이상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