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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 posts너의 목소리가 들려:)
요즘 수목 드라마로 즐겨보는 '너의 목소리가 들려' 대충 줄거리는 속물 국선전담변호사 장혜성과 사람의 마음을 읽는 신비의 초능력 소년 박수하, 바른 생활 사나이 차관우가 만나며 벌어지는 사건들을 흥미진진하게 그린 드라마 등장인물은 장혜성역에 이보영, 박수하역에 이종석, 차관우역에 윤상현, 서도연역에 이다희// 반전에 반전이 있는 드라마임:) 그리고 박수하 매력에 미쳐미쳐!!! 요즘 볼만한 드라마가 생겨서 수목밤이 기다려 진당!

7급 공무원, 주원과 최강희 조합 앞으로가 기대
영화 <7급 공무원>과는 궤를 같이 하는 느낌으로 천성일 작가가 다시 극본을 맡으며, '보고싶다' 후속작으로 기대를 모았던 드라마판 <7급 공무원>이 어제(23일) 첫 뚜겅을 열었다. 직관적으로 보는 건, 기본 장르가 장르인만큼 바로 닥치고 '재미'로 보는 드라마라 할 것이다. 그런데.. 웬지 영화의 느낌을 그대로 답습할려고 그랬는지 몰라도, 초반부터 너무 가볍게만 그리지 않았나 싶다. 두 남녀 주인공이 어떻게 티격태격하면서 우연찮게 만나면서 전개된 과정은 여타 로코물과 다르지 않으나, 좀 억지스런 설정이 엿보이고 구성적 연출이 아쉬운 느낌이랄까. 소재는 좋았으나.. 물론 첫술에 배부를 수 없겠으나, 흡인력 좋은 산뜻한 출발이라며 호평 일색의 기사들과 다르게 개인적으로 7급 공무원

KBS 2TV 수목드라마 '전우치' 차태현 CG 영화 '전우치' 강동원
KBS 2TV 수목드라마 '전우치' 차태현 CG 영화 '전우치' 강동원 영화 전우치 CG도 오글거렸어 ㅋㅋㅋㅋㅋ kbs는 사극만 하면 맨날 똑같은 장소서 찍냐? 추노에 나왔던 그 계곡 좀 고만 우려먹어라. 아무리 보기좋아도 꽃노래도 한두번이지.난 이희준이 내합아신..이라고 한걸...자막못보고 내 하반신 이라고 들어서 혼자 빵터졌네..ㅋㅋㅋ내일도 본방사수 해야지..CG팀...조금만 더 힘내주세요...ㅋㅋㅋㅋ 재밌는데 CG좀 어떻게좀 해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차태현 너무귀여워서 보는내내 미치겠뜸ㅋㅋㅋ 안경 어떡할거야 ㅜㅜ너무귀여영화 전우치는 오글거림도 없이 재밌게 봤는데 이드라마 집중도 떨어져도 너무 떨어지고 극전개도 들쭉날쭉 산만함정말 5분의 한번씩 다른데 보게됨 이런 내용 좋아해서 기대가 너무 컸

대풍수, '조민기-오현경' 낯뜨거운 베드신 필요했나
위 장면만 본다면 중국의 전통에로물 '옥보단' 아니면 '금병매'인가? 제목부터 '중드' 역사물처럼 뽑아낸 SBS 새 수목드라마 에서 이런 장면이 나올 줄이야.. 마치 (성인)케이블에서나 봄직한 정사신이 뜬금없이 짧지만 임팩트하게 나와 시청자들 뇌리에 각인됐다. 역시 시방새는 달랐다. 이런 서비스까지 날려주시는 센스라니.. 과거 그 오현경이라 더욱 잘 어울렸던 어쨌든 대풍수 첫방에서 단박에 기억나는 장면은 달랑 이거 하나?! 그래도 개인적으로 기대했던 사극인지라, 간단히 정리하면 딱 세가지 포인트. 1. 공민왕 원년에 캐굴욕 상황 묘사 속 이인임이 권세에 뛰어들며 이빨을 드러냈다?! 2. 동륜과 영기가 자미원국을 찾아 떠나며 개고생의 서막을 열며 주인공 지상 낳기 밑장 깔기 3. '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