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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도남 11회, 엄태웅의 압박 속 '멘붕' 이준혁
드디어 수목극의 강자로 올라선 '적도의 남자'의 기세가 만만치 않다. 극 중심에 자리잡고 있는 복수극 양상을 띄는 전조를 수시로 알리며 계속 화제가 되고 있다. 어제(25일) 방영된 '적남'의 11회도 그러했으니, 이에 간단하게 내용을 정리해 본다. 바로 미국 땅에서 눈을 떠 광명 찾아 돌아온 선우와 그런 선우에게 한방을 제대로 먹으며 소위 '멘붕'에 빠진 장일의 상황이 그려지며 눈길을 끈 것이다. 먼저, 자원개발 비리 사건을 쫓던 장일은 전문가로 알려진 데이빗 김에게 감정인으로서 자문을 구하게 된다. 그래서 맞이하게 된 선우 아니, 조사실에 데이빗 김 등장에 놀라는 장일이였다. "반갑습니다. 데이빗 킴입니다." "이장일입니다." 그렇게 둘은 다시 만났다. (바로 위의 장면) 장일은 속으로 '넌 도대체

적도의 남자, 광명찾은 엄태웅 돌직구로 대반격 돌입
수목 드라마에서 드디어 옆동네 2개를 제치고 시청률 1위로 올라선 '적도의 남자'의 기세가 만만치 않다. 본격적으로 캐릭터간 이야기에 힘이 실리고 밀도감 좋게 깔끔한 연출력 등으로 탄력을 받기 시작한 거. 제2막을 열다시피 나락으로 떨어질 위기에 몰렸다가, 미국에서 기사회생해 눈 앞에 광명을 찾은 김선우가 한층 진일보하게 나서며 정통멜로 복수극의 서막은 그렇게 열렸다. 임팩트하게 엊그제(18일) 9회 말미에서 실명인 척 장일과 그의 아비를 맞이하며 안심과 불안을 교차케 하더니.. 그들이 사라지자 본색을 드러내며 제대로 눈을 떴다. 그리고 그는 태양이 작렬하는 거리로 나와 다시 선글라스를 끼고 걸어간다. 10회는 그렇게 포문을 열었다. 그렇다면 그는 어떻게 눈을 뜨고 미국 땅에서 지냈을까? 그것을 전달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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