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스감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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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감귤 제주감귤 더 맛있게 먹는 방법
® 글·사진 by 유나스테이블 / 하우스감귤 제주감귤 더 맛있게 먹는 방법 한여름에 만나는 달콤한 기적 하우스감귤 내가 어릴 적에는 감귤은 겨울철에만 맛볼 수 있는 과일이었다. 날이 추워지면 엄마가 귤 한 박스를 사 오셨고 우리는 손가락 끝이 노랗게 변할 때까지 이를 까먹고는 했다. 입안에서 톡톡 톡 터지는 과즙! 한 입 베어 먹을 때마다 느껴지는 새콤달콤한 맛이 날이 추워지기를 기대하게끔 만드는 과일이었다. 그런데 요즘은 그렇지 지않다. 뜨거운 햇살이 쨍쨍한 7월에도 싱그러운 감귤 향과 맛을 그대로 즐길 수 있다. 하우스감귤 덕분이다. 껍질을 벗기는 순간 퍼져 나오는 상큼하고 진한 향! 그리고 입안 가득 차오르는 촉촉한 과.......

특별한 제주귤 꽃귤 아는 사람만 찾는 고당도귤
글.사진 by 유나스테이블 * 꽃귤, 울퉁불퉁한 표면에 당황할 수 있지만, 바로 맛있다는 느낌이 왔다. 먹어보면 달콤새콤 한 맛과 풍부한 향이 특별한 제주귤이라는 것을 인정하게 된다. 과일순이이기에 새로 알게 된 과일은 관심이 간다. '꽃귤' 처음 들어봤다. 처음에는 새로운 제주귤 품종인가 생각했다. 하지만, 이는 정식 품종명이 아니다. 울퉁불퉁한 표면이 마치 열매 안에서 꽃을 피우는 모습과 닮았다 하여 농가에서 지은 이름 중 하나이다. 아마, 가장 큰 차이는 표면이 울퉁불퉁하다는 것이다. 첫 느낌은 '못생겼다'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다년간(!) 과일순이로 살면서 '맛있는 과일'은 한눈에 알 수 있.......

여름 제주~ 3
여름 제주~ 3 새벽에 일어나서 별을 보려고 했는데 너무 잘자는 바람에 실패~그러나 9시 좀 넘어서 잠들었으므로, 아침 일찍 일어나는 건 별 일이 아니었다. 아침 5시에 기상하는 노부부. ㅎㅎㅎ 해가 뜰 무렵의 산책로는 시원한 바람이 부는데다가 생각보다 어여뻐서 감동 받았다. 새들도 아침을 맞이하고 있었다.일찍 일어난 새로구먼. ㅋㅋㅋㅋ 아침 산책을 마치고 돌아와서 씻은 후, 와글와글 인터넷을 보고아침을 먹으러 일찍 첵아웃을 하고 떠난다. 멀리 보이는 한라산~ 갈치조림 맛집이라는 맛나갈비식당으로 간다. 해변도로를 달리는 상쾌한 기분으로 라디오를 틀었더니 이승환의 덩크슛이 나온다.야발라발라히야~ 야발라발라 히기야모 하이모마 하이루라~~큰소리로 이승환과 함께 덩크슛 주문을 외우다보니 맛나 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