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나와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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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2.1. 멘소레, 류큐!(めんそれ, 琉球! 1월의 오키나와 여행) / (1) 일본 최남단 오키나와로 1주일만에...또 떠나버렸습니다.

2015.2.1. 멘소레, 류큐!(めんそれ, 琉球! 1월의 오키나와 여행) / (1) 일본 최남단 오키나와로 1주일만에...또 떠나버렸습니다.

류토피아 (RYUTOPIA)|2015년 2월 1일

일본 최남단의 섬이자 일본이면서도 일본이 아닌 듯한 이 곳. 바로 오키나와(沖縄)에서 새로운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 . . . . . 멘소레, 류큐!(めんそれ, 琉球! 1월의 오키나와 여행) (1) 일본 최남단 오키나와로 1주일만에...또 떠나버렸습니다. . . . . . . 어째서 나는 인천국제공항에 다시 오게 된 것인가...;;; . . . . . . 일본 오사카 여행기의 막바지를 향해 달려가는 도중, 갑작스러운 포스팅(?)을 하게 되어 죄송합니다. 사실 여러분께 말씀드리자면 모종의 사정(?)이 있어 지난 1월 17~18일, 이틀간 일본 오사카(大阪)을 다녀온 직후 겨우 1주일여만인 1월 26일~28일의 3일간의 짧은 일정으로 일본 최남단 지역인 오

12월, 짧게 오키나와.

12월, 짧게 오키나와.

304번지 1층 2호|2014년 12월 16일

2014 12월 '급' 하게 준비해서 다녀온 오키나와. 이때가 아니면 안될것 같다는 엄마와 나의 의견으로, 월차내고 2박 3일로 다녀왔음. - 맞다. 여행은 이때가 아니면 안돼! 할때 떠나는거다. 하지만, 그래(..) 쉽지 않지. 아침 6시에 인천공항에서 여행사 미팅이 있고, 비행기가 7시 45분이니까 (...) 아무리 리무진버스 첫차를 탄다고 해도 계산이 안선다. 간당간당해. 그래서 지인기사를 픽업. 공항에 도착하니까 (...) 4시야. 미팅은 6신데, 4시야. 나는 그 전날까지 맥주를 마시고, 고단하게 일을 했을뿐더러. 짐은 그날 저녁에 11시 부터 싸기 시작했고, 4시에 공항에 도

[오키나와 여행] 오키나와 월드 교쿠센도

[오키나와 여행] 오키나와 월드 교쿠센도

오키나와 여행 둘째 날 오후에 들른 곳은 오키나와 월드였습니다. 오키나와 월드의 최대 볼거리 교쿠센도의 입구. 한자 그대로 옥천동[玉泉洞]입니다. 이곳에서 계단으로 한참 내려가야 하는데 석회암을 녹인 물이 많아 미끄럽습니다. 계단이 긴 데다 미끄러워 노약자가 관람하기에는 부적합할 수도 있습니다. 이곳에도 물론 시사가 자리 잡고 있습니다. 길이 5,000m로 일본 최대의 동굴이자 천연기념물답게 들어가자마자 '광장'이 나옵니다. 다양한 종유석들. 약 100만 개 이상의 종유석이 있다고 추정되고 있습니다. 독특한 모양의 종유석이나 석순 등에는 나무판으로 이름을 붙여 놓고 있습니다. 위 사진은 '승룡의 종', 아래 사진은 '은색 기둥'입니다. 천장에서 내려오는 종유석

[오키나와 여행] 만자모 - 만 명이 앉아도 충분하다

[오키나와 여행] 만자모 - 만 명이 앉아도 충분하다

오키나와 여행의 둘째 날 오전에는 렌터카를 이용해 만자모로 향했습니다. 만자모는 오키나와 섬 서쪽에 위한 해안 절벽입니다. '만 명이 앉아도 충분하다'는 이름에 걸맞게 만자모[万座毛]는 해안 절벽 위에 벌판이 펼쳐져 있습니다. 왼편에도 절벽 위에 넓은 벌판이 보입니다. 하지만 사고를 우려해서인지 반대편으로는 넘어갈 수 없었습니다. 오른편에는 깎아지른 듯한 절벽입니다. 2개의 절벽 사이로 모습을 드러낸 바위와 바다. 일본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파도입니다. 부표와 포말. 일부러 바닷물에 하얀 물감을 풀어놓은 것처럼 새하얗습니다. 멀리 보이는 호텔과 해안선. 오키나와에서 만난 고양이들 오키나와 여행에서 먹은 음식들 오키나와 여행에서 마신 맥주 [오키나와 여행] 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