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나와여행

포스트: 381|아이템:오키나와(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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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2.13. 멘소레, 류큐!(めんそれ, 琉球! 1월의 오키나와 여행) / (13) 1만 명이 앉아도 충분한 넓은 벌판, 만자모(万座毛)

2015.2.13. 멘소레, 류큐!(めんそれ, 琉球! 1월의 오키나와 여행) / (13) 1만 명이 앉아도 충분한 넓은 벌판, 만자모(万座毛)

류토피아 (RYUTOPIA)|2015년 2월 13일

코끼리의 얼굴을 보는 것 같은 깎아내린 바위절벽과 바다. 그 곳의 이름은 만자모(万座毛) . . . . . . 멘소레, 류큐!(めんそれ, 琉球! 1월의 오키나와 여행) (13) 1만 명이 앉아도 충분한 넓은 벌판, 만자모(万座毛) . . . . . . 오키나와 후르츠 파크에서 차를 타고 다시 나하 방면으로 쭉 내려가는 길. 처음 이 곳으로 올라올 땐 58번 국도를 타다가 중간에 고속도로를 갈아탔지만, 이번엔 그냥 국도를 타기로 했다. 왜냐하면 국도를 타고 쭉 내려가야만 중간에 가고자 하는 다른 목적지를 향할 수 있기 때문이다. 후르츠 랜드를 출발하여 58번 해안도로를 따라 쭉~ 윗 지도에 보이는 거리만큼을 이동하여 도착한 곳. 이 곳은 바로... 오키나와의 바

2015.2.12. 멘소레, 류큐!(めんそれ, 琉球! 1월의 오키나와 여행) / (12) 작은 열대지방의 숲속 여행, 오키나와 후르츠 랜드.

2015.2.12. 멘소레, 류큐!(めんそれ, 琉球! 1월의 오키나와 여행) / (12) 작은 열대지방의 숲속 여행, 오키나와 후르츠 랜드.

류토피아 (RYUTOPIA)|2015년 2월 12일

아... 귀여워...ㅠㅠ . . . . . . 멘소레, 류큐!(めんそれ, 琉球! 1월의 오키나와 여행) (12) 작은 열대지방의 숲속 여행, 오키나와 후르츠 랜드. . . . . . . 나고 파인애플 파크를 나와 다음으로 이동한 곳은 '오키나와 후르츠 랜드' 오키나와 후르츠 랜드는 나고 파인애플 파크 바로 옆에 붙어있는 또다른 이 지역의 관광 테마파크다. 어느 정도로 가까이 붙어있냐 하면... 그냥 파인애플 파크 바로 옆에 딱 붙어있어 걸어가도 될 정도로 가깝다. 오키나와 후르츠 랜드 입구 간판. 처음 이것을 보았을 땐 이 곳이 무슨 열대 과일 농장 테마파크인가... 싶었다. 실제로 들어가보니 내 생각이 아주 틀린 건 아니었지만... 과일과는 좀 거리가 있었던 곳.

2015.2.11. 멘소레, 류큐!(めんそれ, 琉球! 1월의 오키나와 여행) / (11) 파인애플의 모든 것, 나고 파인애플 파크(ナゴパイナップルパーク)

2015.2.11. 멘소레, 류큐!(めんそれ, 琉球! 1월의 오키나와 여행) / (11) 파인애플의 모든 것, 나고 파인애플 파크(ナゴパイナップルパーク)

류토피아 (RYUTOPIA)|2015년 2월 11일

이 곳은 귀엽고 맛있는(...?) 파인애플의 천국! . . . . . . 멘소레, 류큐!(めんそれ, 琉球! 1월의 오키나와 여행) (11) 파인애플의 모든 것, 나고 파인애플 파크(ナゴパイナップルパーク) . . . . . . 점심을 먹고 난 뒤에 이동한 곳은 '나고 파인애플 파크' 키시모토 식당에서 그럭저럭 가까운 곳에 위치해있어 그리 오래 운전하지 않고 금방 목적지에 다다랐다. 그렇다곤 해도 왕복 2차선의 구불구불한 산길을 꽤 많이 운전한 것 같지만... 그만큼 외진 곳에 위치해 있는 곳. 나고 파인애플 파크(ナゴパイナップルパーク)는 오키나와를 대표하는 열대과일 파인애플을 테마로 한 농장으로 오키나와 중부 지역의 '나고 시'에 위치해있다. 다양한 품종의 파인

2015.2.9. 멘소레, 류큐!(めんそれ, 琉球! 1월의 오키나와 여행) / (9) 오키나와 해양엑스포공원의 흐리지만 푸른 바다.

2015.2.9. 멘소레, 류큐!(めんそれ, 琉球! 1월의 오키나와 여행) / (9) 오키나와 해양엑스포공원의 흐리지만 푸른 바다.

류토피아 (RYUTOPIA)|2015년 2월 9일

산호 껍데기가 만들어낸 이 곳은 백사장이 아닌 자갈의 바다. . . . . . . 멘소레, 류큐!(めんそれ, 琉球! 1월의 오키나와 여행) (9) 오키나와 해양엑스포공원의 흐리지만 푸른 바다. . . . . . . 츄라우미 수족관을 나와 바닷가 쪽을 향해 걸어가 보았다. 바닷가 옆에 또 하나의 건물이 있었는데... 그 건물 안에는 거대한 고래상어(가 맞나?)의 모형이 있어서 그 떡 벌린 입 안에서 기념사진을 찍을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었다. 일본인 친구 무리로 보이는 4인이 저 앞에서 열심히 재미난 포즈를 짓는 걸 볼 수 있었다. 그리고 이 쪽에는 수중관찰실(水中観察室)이라는 곳이 있었는데... 아까 전 츄라우미만큼은 아니지만 커다란 수족관 안에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