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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7. (13) 오키나와 월드의 종유석 동굴, 교쿠센도(玉泉洞) / めんそーれ, 琉球!(멘소~레 류큐!).2016
めんそーれ, 琉球!(멘소~레 류큐!).2016 (13) 오키나와 월드의 종유석 동굴, 교쿠센도(玉泉洞) . . . . . . 미바루 비치를 나와 차를 타고 이동한 곳은 '오키나와 월드(おきなわワールド)' 라는 테마파크.오키나와월드는 오키나와 남부 쪽에 위치한 테마파크로 오키나와의 자연과, 예능,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오키나와 중부 쪽에 있는 '류큐무라'와 비슷한 성격의 관광시설이라고 보면 될 것이다.류큐무라가 과거 오키나와가 류큐왕국이었던 시절의 분위기를 재현한 테마파크라면,이 곳은 류큐왕국 시절부터 시작하여 현재의 오키나와의 문화, 그리고 자연 등의 여러가지를 체험할 수 있다. 오키나와 월드는 오키나와 방언인 '멘소~레' 라는 인사로 우리를 맞아주고 있었다. 저 앞의 넓은 광장
![[오키나와 여행] 오키나와 월드 교쿠센도](https://img.zoomtrend.com/2013/12/21/b0008277_52b4b618acd82.jpg)
[오키나와 여행] 오키나와 월드 교쿠센도
오키나와 여행 둘째 날 오후에 들른 곳은 오키나와 월드였습니다. 오키나와 월드의 최대 볼거리 교쿠센도의 입구. 한자 그대로 옥천동[玉泉洞]입니다. 이곳에서 계단으로 한참 내려가야 하는데 석회암을 녹인 물이 많아 미끄럽습니다. 계단이 긴 데다 미끄러워 노약자가 관람하기에는 부적합할 수도 있습니다. 이곳에도 물론 시사가 자리 잡고 있습니다. 길이 5,000m로 일본 최대의 동굴이자 천연기념물답게 들어가자마자 '광장'이 나옵니다. 다양한 종유석들. 약 100만 개 이상의 종유석이 있다고 추정되고 있습니다. 독특한 모양의 종유석이나 석순 등에는 나무판으로 이름을 붙여 놓고 있습니다. 위 사진은 '승룡의 종', 아래 사진은 '은색 기둥'입니다. 천장에서 내려오는 종유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