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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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차 - 인생을 훔친 여자: 김민희 연기 잘 하네요~
처음엔 관심이 없었는데 올레티비에서 자꾸 보여주는 영상에 호기심이 뙇! 해서 보게된 화차입니다. 이선균을 제외하고는 딱히 좋아하는 배우들이 없는 영화여서 기대를 안했지만 영화가 재미있어서 다행이었어요. 영화보면서 참 김민희가 연기를 참 잘 한다고 생각하게 되었어요. 뭔가 저렇게 선을 넘어버린 연기는 상당히 어색하기 쉽기 마련인데 그걸 참 잘해낸 것 같아요. 인상적이었던 것은 그... 아무튼. 그건 스포일러니까. 아무튼 뺨 때리는 연기가 찰졌습니다. 예상이 빗나가는 부분도 있고 예상대로였던 부분도 있고. 그래도 재미있다는 것이 참 잘 만든 영화같아요. 그러고보니까 이 영화가 일본 소설이 원작이었다는 것은 영화를 다 보고 `화차`라는 단어가 무엇인지 알아볼 때 그 때 알게 되었네요. 영

향수 - 어느 살인자의 이야기: 매력적인 영화였습니다.
향수라는 소설은 예전부터 들어오긴 했었습니다. 그런데 워낙에 소설을 읽지 않다보니까 그냥 재미있는 것이구나~ 라는 정도로만 알고 있었어요. 그런데 그 향수가 영화로도 나오고 해서 봐야지~ 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결국은 새벽에 봐버렸어요. 2시간 20분정도의 시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게 상당히 매력적인 장면들이 영화가 시작되면서부터 가득 나오는게 이 영화의 특징일 거 같아요. 아무래도 냄새에 관한 이야기를 해야 하니까 그런데 그것을 장면으로 말해줘야 하니까 보기만 해도 감각이 살아오를 이미지를 보여주는 것 같아요. 덕분에 머리속에서 기억하고 있는 느낌이 확 살아난 느낌? 아무튼 그래요. 주인공이 연기를 참 잘 하는 것 같아요. 쉽지 않은 배역이었던 것 같은데... 감독이 주인공을 캐스팅하

스타호크: 엄청 재미있네요!?
뭔가 되게 진행이 빠른데 그런데 뭔가 정신 없는데 그런데 엄청 재미있어요! 건물도 막 마음대로 만들고! 거기서 보급도 하고! 벙커도 만들고! 진짜 재미있습니다. 이건 뭔가 기존에 즐기던 장르와는 또 다른 것 같아요. ㅋㅋㅋ 장난 아닙니다. 와우! 거기다가 한글화라니! ㅠㅡㅠ 요즘 한글화에 목이 말랐는데 정말 와우! 참 좋네요 ㅋㅋㅋ 멀티 플레이는 할까 말까 고민이지만 지금 같아서는 하고 싶을 것 같습니다. ㅋㅋㅋ 아.. 진짜 짱이에요. 굳굳!!

리얼 스틸: 오오오!! 재미있습니다! 좋아요! 끓어오릅니다!
왠 로봇 복싱이냐~ 라고 봤다니 손에 땀을 쥐었던 재미있는 영화 리얼 스틸입니다. 처음엔 단순히 그저 그런 영화일거라 생각했지만 사실은 엄청 재미있는 영화였습니다. 스포츠 영화의 끓어오름을 가지고 있다고 할까요? 일단 로봇이라고 하지만 그리고 복싱을 하는 것이니까 아마 그런 것 같아요. 처음엔 주인공이 뭔가 대단할 것 같았는데 생각보다 그러지 않았다는 것이 재미있는 점이라고 할까요? 그 아들이 훨씬 대단한 것 같아요. 주인공은 왠지 좀 밉상. 물론 마지막에는 멋지게 나오지만 그전까지는 밉상임이 틀림없습니다. 저런 역할도 잘 어울리는 휴 잭맨이 참 멋지네요. 그나저나 포스터에 왜 휴 잭맨만 나오는 걸까요. 아톰은 그렇다고 치고... 아들도 좀 내보내지. 흥. 지금보다 그리 멀지 않은 미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