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포스트: 42|아이템:이렇게도 긴 부재(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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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트아크. 스포 - 낙원 끝.

이젤론의 창고지기|2022년 7월 29일

스포가 있습니당. 미방 미바이미비이미비앙 그런데 저 짤도 사실 연관이 있을지도 모르잖..... 낙원이 업데이트 되어도 밍기적 거리다가 기상술사가 나오고 1460찍고도 버프가 남아있어서 심심한 나머지 일단 주케릭터로 낙원 클리어함. 사실 크게 어려운것은 없었는데 공략없이 스토리 진행하다가 카양겔 마지막 네임드가 버티기인데 그것을 모르고 무리하게 진행하다가 부활 여러번 한거는 촘... Orz 아크 획득

몇년 전엔「AMD CPU로 바꿀래」가 이상한 놈 취급이었단 사실

1 몇년 만에 왜 이렇게 바뀐거야? 2 수수한 공작의 성과임 3 지금은 진짜로 인텔이 벌칙겜 수준이라 외쳐 리사 수! 5한명의 천재가 입사했다8 지금도 그다지 변하진 않은 모양 9인텔 최고11인텔이 변해버렸으니까…  제조 프로세스의 추이 2015年 14nm 2016年 14nm+ 2017年 14nm++ 2018年 14nm++ 2019年 14nm++ 2020年 14nm+++ 2021年 14nm+++ ←지금 여기!15>>11 이거 좋음12Ryzen이라는 역사의 변환점13AMD는 성능이 좋지만 비싸고 손에 안들어왔잖아 인텔은 성능은 그닥이지만 가성비는 좋다고22 >>13 적어도 싸면 말이지 비싸잖아 로켓16

FGO에 400만 과금한 여자「은퇴했는데 가챠는 그만둘 수 없다, 왜 이런 일이…」라 울부짖다

1 FGO에 1년 반동안 400만엔을 과금한 여성 「돈을 잃은 것을 매우 후회」 「게임에 질려도 가챠는 그만둘 수 없다」 인기 스마트폰 게임 「Fate/Grand Order(FGO)」에 1년 반동안 약 400만엔을 과금했다는 여성의 투고가 화제에 오르고 있다. 화제가 된 이야기는, 「はてな匿名ダイアリー」에 투고된 「FGO에 400만 과금한 여자가 생각하는 것」이라는 일기 1년 반동안 FGO에 400만엔 정도 과금했다는 여성의 과금할 때의 심경이나, 게임대한 추억 등이 적나라하게 쓰여있다. 중략 지금도 게임은 지우지 않았지만, 이벤트 스토리는 전부 스킵, 좋아했던 메인 스토리마저 클리어하지 않고 방치 그저, 신규 서번트(캐릭터)가 가챠에

3대 FPS에서 배운 것「샷건은 30m면 거의 무해」「스나이퍼는 달리면서 쏜다」

1 나머지 하나는? 2 죽으면 아군에게 보고 3 남 탓으로 하는 녀석은 게임 잘 못함 아니아니아니아니 ㅋㅋㅋㅋ 4 무기는 현지에서 산다5시간이 지나면 회복한다6 다소는 총맞아도 낫는다8 총알은 피할 수 있다9 다리를 맞아도 달릴 수 있다10스나이퍼 라이플 들고 틀어박히면 안됨11다 죽어가면 시야가 허얘진다13헤드샷 이외는 의외로 잘 죽지 않음14적을 쓰러트리면 돈이 들어온다26총 맞아도 주저앉아 있으면 낫는다28총에 무게가 없다29최악 죽어도 다시 살아난다62로켓 런처의 후폭풍은 의외로 견딜만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