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포스트: 42|아이템:이렇게도 긴 부재(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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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트 2기 5화를 보고...

게이트 2기 5화를 보고...

이 썸네일은 게이트 2기 5화와 매우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1기 1화를 보고 그렇게 욕을하고 심지어 리뷰를 하다 중간에 처음으로 포기하는 상황까지 갔음에도 불구하고재미는 없지만 계속 보고있는 게이트입니다.사실 저도 제가 이걸 왜 보는지 모르겠습니다. 밀덕심이라도 자극하나 싶지만, 그런건 1ng도 나오질 않고 그냥 지금은까려고 본다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1기에 이어 계속해서 일본국이 보복공격의 일환으로 이세계를 습격해 거점을 건설하고 문화침략에 있는 와중에스토리가 개판오분전으로 흘러가고 있는 동안... 1기때부터 연을 이어왔던 염룡과 결판을 내는 것이 이번 화의 이야기입니다.사실 염룡 따위야 항자대의 F4 몇대만 끌고가도 작살낼 가능성이 높았겠지만 작중의 자위대가 그나마 정상(?)적인

[칸코레] 그라프 체펠린이랑 결혼했습니다.

[칸코레] 그라프 체펠린이랑 결혼했습니다.

갓 프리셋님의 가호에 힘입어서 폭풍처럼 레벨링했습니다. 프린츠 오이겐때는 수송이벤 동료들이 와줬으니 이번엔 독궈함대를 하객으로 모셨습니다. 준비된 반지를 주고 차가워 보이는 외모와는 다르게 제독바라기인게 정말 귀염터지더군요. 운은 4가 올랐습니다. 탑재량은 이게 정규항모인지 경항모인지 구분이 안갈 정도지만 1슬롯의 몰빵+야간 포격 가능 등 나름의 독자영역을 가지고 등장한 그라프 체펠린입니다.시마후 일러스트 + 하야밍 보이스 + 제독바라기의 3위일체 덕분에 고민없이 쭈욱 키웠지요.당장 성능은 조금 아쉽지만 못 굴려먹을 정도는 아니고 쯔바이 개장도 기대할수 있는 함선이기에 큰 고민은 없었습니다.개인적으로는 지금 성능에서 카테고리만 경항모로 나왔으면 그야말로 경항모 원톱의 성능을 자랑할수 있었다고 생각

역시 꼴데는 답이없다..

2017|2015년 9월 22일

감독 새키도 박세웅도 타자도... 진심 다 나가 죽어야 할 수준 입증.. 5강을 간다고 달라질건 없지만 한가지 확실한건 가든 말든 감독새키는 짤려야한다는것. 사실 막판 순위경쟁운운하면서 설레발칠때 티비를 끊고 득도의 길로갔어야 하는데. 많은 후회가 몰려옵니다.. 넵 오늘부로 그곳이 어찌되든 상관않겠습니다. 제 할일이나 하겠습니다.

[칸코레] 착임 6개월만에 결혼했습니다.

[칸코레] 착임 6개월만에 결혼했습니다.

골고루충이라 제독렙 104가 되도록 결혼할 레벨이 되는 칸무스가 없었는데 이번에 마음 정하고 열심히 해역 다니면서 결혼준비를 결심했네요.첫 이벤트인 트럭섬의 교훈 덕인지 특정 칸무스를 몰아서 육성한다기보단 함종별로 골고로 키우고 보자는 성격 덕분에 더 늦어진 느낌이 크네요. 사실 준비 자체는 6월 5일에 끝났습니다만 6월 6일이 좀 더 기념적인 날이 되지 않을까 해서 하루 미뤘습니다. 트럭때 개고생하던 함대를 캐리해준 콩고도 고마웠고 진수부에 두번째로 혼 고속전함으로 2-4부터 힘들때마다 고생한 히에이도 고마웠고, 멘탈 털릴때마다 힐링해준 하루나도 고마웠고, 진수부 첫 전함으로 온갖 격전지에서 활약한 키리시마도 고마웠고, 이놈의 진수부엔 언제 대형함이 오는가 하면서 멘붕중일때 등장한 비스마르크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