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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posts사람맘이란....!
500일의 썸머 주이 드샤넬,조셉 고든 레빗,매튜 그레이 거블러 / 마크 웹 나의 점수 : ★★★★ 조셉고든레빗 너무 사랑하지만 영화에서의 톰은 오마이갓! 나는 보통 영화를 보면 너무... (감독에겐 미안하지만)졸작이 아닌 경우 보통 다여섯번, 많으면 수십번까지도 여러번 보는 유형의 관객이다. 이제까지 제일 많이 본 영화는... 센과치히로의 행방불명 확신하는것은 적어도 서른번은 넘게 봤다는 것. 오늘의 영화는 500일의 섬머이다. 추천을 위한것도 아니고, 오늘 또 다시 이 영화를 본 것도 아니지만. 섬머에게 차인 남자 톰이 섬머에 대해서 회상? 하는 장면이 문득 떠올랐다. 500일의 섬머?를 보면 이런 장면이 나온다. 섬머를 사랑했지만 차인 톰은 섬머가 이래서 싫고 저래서 싫다
![[영화] 500일의 썸머 _ 2012.8.31](https://img.zoomtrend.com/2012/09/03/f0049445_504360b6712e2.jpg)
[영화] 500일의 썸머 _ 2012.8.31
500일의 썸머 ((500) Days of Summer, 2009)코미디 | 95 분 | 15세 이상 | 미국 | 2010.01.21 개봉감독 | 마크 웹출연 | 주이 드샤넬, 조셉 고든 레빗, 매튜 그레이 거블러, 클로이 모레츠제작/배급사 | Sneak Preview Entertainment/(주)이십세기 폭스코리아 어메이징스파이더맨의 마크웹 감독이 이런 영화도 만들었다니.슈퍼히어로물과는 전혀 다른 연애물도 잘 만들다니 의외다. 우선 매력적인 배우 조셉 고든 레빗이 나온다.좁은 어깨는 여전하고 인텔리하면서도 어딘가 아웃사이더 같은 느낌은 여전하다.그게 매력이지. 혼란스러운 이야기를 섞어 놓았음에도스토리와 메세지를 명확히 파악할 수 있다. 마지막의 작고 귀여운 반전(?)이랄까...도 귀엽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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