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펫의이중생활

포스트: 31|아이템:마이펫(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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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ecret life of Pet's

The Secret life of Pet's

All Hail Zoltan!|2016년 8월 8일

우연찮게 TV 보내다가... 와이프님에게 꽂혀 버려서 부산행도... 못보고 결국 이걸 보게됨 슈퍼배드랑 미니언즈, 인크레더블 모두 재밌게 보기도 했고, 닥스훈트 2마리를 키우고 있는데다, 예고에 나온 닥스훈트 캐릭터가 마음에 들기도 해서 즐거운 마음으로 보러감 자막 상영하는데를 찾기가 매우 빡쳤지만 .. 더빙으로 보면 지옥도가 예상 되었기 때문에 꽤나 멀리 떨어진 영화관 까지 보러감. 예상외로 관객 연령층은 높았던 듯, 슈렉의 아픈 기억이 떠오르지만 그건 우선 놔두고 굉장히,,, 굉장히 재밌었다. 3D 애니메이션 중에 이렇게 재밌게 본 적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재밌었음 토이스토리 1도 , 그 재밌다던 슈렉도, 개봉후에 몇년후에나 보게 된 니모도, 우리나라 대박친 겨울왕국도, 얼마전 쥬토피아보다도

북미 박스오피스 '수어사이드 스쿼드' 분명 대박인데...

북미 박스오피스 '수어사이드 스쿼드' 분명 대박인데...

'수어사이드 스쿼드'가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다들 아시다시피 맨 오브 스틸과 배트맨 대 슈퍼맨에 이은 DCEU 세번째 영화입니다. 4255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1억 3511만 달러, 상영관당 수익은 3만 1752달러라는 초대박을 터뜨렸습니다. 역대 북미 8월 개봉작 첫주말 흥행기록을 큰 차이로 갈아치우는 성적입니다. (기존 8월 개봉작 1위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의 9432만 달러) 8월에 국한하지 않고 역대 첫주말 기록으로 보면 30위긴 하지만요. 비록 평론가들에게 혹독하게 두들겨맞고 있고 감독과 배우들이 자극적인 발언을 쏟아내고 있지만 어쨌거나 주목도 자체는 최고인 상황. 그리고 의외로 지금까지는 북미 관객 반응이 나쁘지 않습니다; 여기에 해외수익도 1억 320

[마이펫의 이중생활] 반려동물 홀릭

[마이펫의 이중생활] 반려동물 홀릭

타누키의 MAGIC-BOX|2016년 8월 5일

뉴욕이 반려동물 가정으로 가득 찬~ 전체관람가 영화답게 심플하긴 했지만 어른들도 가볍게 보긴 좋을 것 같네요. 어떤 분은 막 환호도 하시던데 반려동물 키우시는 분에겐 더 어필하는 듯 ㅎㅎ 일루미네이션의 신작으로선 좀 아쉽긴 합니다. 슈퍼배드들도 전체관람가였는데 아무래도 펫이 주 내용이다보니.... 톡톡 튀는 부분은 있었지만 전작들의 명성이 워낙 ㅠㅠ 그래도 펫키우시는 분들이 많아서 그런가 세계적인 흥행을 일으키며 속편이 제작된다고~ 시작 전의 단편인 미니언즈도 귀여웠고 쿠키영상도 하나~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선전과 같은 아기자기한 소품형 영화가 아닐까 싶었는데 무대를 넓게 쓰는건 좋았네요. 너무 나가긴 했지만ㅋㅋㅋ 특히 매인

국내 박스오피스 '인천상륙작전' 폭발적인 출발

국내 박스오피스 '인천상륙작전' 폭발적인 출발

제작비 160억원에 리암 니슨이 맥아더로 나온 블록버스터 '인천상륙작전'이 국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시사회 평은 160억원 짜리 반공영화 탄생했다고 아주 가열차게 까였는데 뚜껑을 열어보니 또 엄청난 흥행세를 보여주는군요. 1048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179만 4천명, 한주간 262만 6천명, 흥행수익은 206억 1천만원을 기록. '부산행'이 아직 스크린을 많이 잡고 있기 때문에 그런가, 독과점 이슈가 나올 정도로 상영관이나 상영횟수는 많지 않고 그냥 대형 블록버스터로서는 충분히 상식적인 수준의 배급입니다. 게다가 '부산행'처럼 대규모 유료시사회 같은 변칙개봉으로 반칙을 저지르지도 않았다는 점에서 배급은 훨씬 건전하군요. 이 경우는 할 수 없었다에 가까울 것 같긴 합니다만. 물론 이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