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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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여행 : 서귀포 천지연 폭포와 새섬공원

제주도 여행 : 서귀포 천지연 폭포와 새섬공원

서귀포에 온 김에 더 남쪽 서귀포항까지 느적느적 걸어가봅니다. 작은 마을을 지나 얼마 가지 않아 항구와 원래 무인도인 새섬, 그리고 천지연 폭포가 나오죠. 중간에 있는 치킨집 역시 코토호노인 거야츙... ( • 8 • ) 천지연 폭포는 입장료 2천원을 내야 들어갈 수 있습니다. 원래는 중국인이 상당히 있었던 모양이지만 이젠 그림자조차 안 보이더군요. 종족적인 편견은 절대 가져선 안된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 쾌적하긴 했습니다...(...) 천지연의 장점은 오르막이 아니고 깊이 들어가는 것도 아니라서 금방 볼 수 있단 거죠! 평일이고 위에서 말한 사유도 있어 편하게 볼 수 있었습니다. 시원-한 느낌이더군요. 규모는 그리 크지 않았지만. 중간에 오리랑 잉어가 아주 많아서 먹이를

제주도 2-2

제주도 2-2

Marco|2013년 10월 10일

그 다음에 향한곳은 천제연 폭포다. 나도 여친도 천지연폭포는 이전에 가본적이 있어서 천제연 폭포를 가기로 했다. 천제연 폭포를 가던도준 저 멀리 보이는 JJ게스트하우스.. 참 옛날에 좋은 추억 많았는데.. 우와...코발트 블루의 너무나 멋진 물색깔이다. 하지만 폭포수는 떨어지지 않고 있었다.. 그래도 위안이 되는건 너무나 맑고 영롱한 물빛 탓인것 같았다. 신기하죠??ㅎㅎ 천제연 폭포는 총 3단계의 폭포로 나뉘어져 있는데.. 2,3폭포는 중국인들 때문에 패스하고 바로 저 선녀다리로 발길을 돌렸다. 가파를 기울기가 비올때나 겨울철엔 조금 위험해 보였다. 멋진 계곡!!!!!!!! 아...설명이...음...아..까먹었네여..헤헤...;; 어떻게 이런 계곡에 저런 다리를 지었는지 감탄 또 감탄을 하

테디베어 박물관... 들렀다가 새연교~!

테디베어 박물관... 들렀다가 새연교~!

련석의 블로그|2012년 6월 27일

이것도.. 아주 오래 전에 갔다 왔던 걸 지금 쓴다. 2010년 여름(아마 8월??)이니까 2년 가까이 되가네. 일단 이때 사진들도 다 소니의 똑딱이로 찍은 사진들이다. 자꾸 이 얘기를 하는 이유는.. 똑딱이라서 그런 건지.. 주변부 화질이 좀 심하다 싶을 정도로 않좋아서.. 아무튼 아무튼!! 이 날의 기억 중에 확실히 기억나는 건~! 날씨가 정말X10 좋았다는 거. 하늘도 정말 저렇게 파랄 수가.. 여름에는 하늘이 저렇게 다이내믹해질 때가 많은 거 같다. 구름이 사진 찍으라고 포즈 잡는 듯... 완전 딱 여름 같은 사진이다. 아.. 보기만 해도 더워. 저 뾰족한 게 테디베어 뮤지엄 건물의 일부(?)이다. 엄~ 왠지 왠지... 루브르 박물관이 생각 나는 건 내 억지..일 게야. 여름 휴가철이다 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