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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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7월 백두산 여행
게으름의 끝을 보여주는 끝에 정리하게 되는 2017년 7월의 백두산 여행입니다.그다지 특별한 내용은 아니고 먼저 간단하게 정리해보자면 백두산을 두 번 올라가서 천지를 두 번 보고 내려왔고,중국제 버스의 불편함에 몸서리쳤으며, 좋기도 했는데 고생도 했었습니다. --------------------------------------------------------------------------------- 2017년 1월에 5년동안 다니던 회사를 퇴사하고 제철소와는 ㅃㅇㅃㅇ를 하고 나서 1월에는 홋카이도를, 2월에는 혼자서도쿄도 주변을 휙 돌고 하면서 여행이란 여행은 다 해봤는데 희한하게 가족이 어머니 한분뿐인데도 가족여행이 거의 없었습니다.외가(특히 이모네)식구들하고 같이 가는거야 몇 차례 있었지만 그건

백두산 여행(2박3일)
살면서 가장 가고 싶었던 곳. 대한민국에서 가장 높은 곳. 하지만 다른나라를 통해 올라야 하는곳. 오를 때 가방에 태극기를 달면 안 되는 곳. 백.두.산 (높이 2,750m로 북위 41˚01´, 동경 128˚05´에 있으며 한반도에서 가장 높은 산이다. 백색의 부석(浮石)이 얹혀 있으므로 마치 흰 머리와 같다 하여 백두산이라 부르게 되었다 -네이버 지식백과백두산[白頭山] ) 听力课교수님의 도움으로, 같이 유학하는 한국유학생들과 함께 백두산(중국명칭:长白山)을 다녀왔다. [기간: 2013.6.21~2013.6.23 / 2박3일] 우리나라와 마찬가지로 중국에서 여행하는 방법은 크게 두 가지가 있다. 첫째, 跟团旅游: 여행사에 돈을 지불하고 여행가이드를 따라 여행하는 패키지 여행.. 둘째, 背包游: 개인
![[서울] 노랑노랑 개나리 천지, 응봉산](https://img.zoomtrend.com/2013/06/06/c0014543_51af3e7e60416.jpg)
[서울] 노랑노랑 개나리 천지, 응봉산
개나리를 보러 응봉산에 다녀왔습니다. 사실 영화보러 나왔다가 날이 워낙 좋아서 ㅎㅎ 그러다보니 40마밖에 안가져와서 조금 아쉽더군요. ㅠㅠ 주차장이 거의 없다시피해서 차는 안가져가는게 좋긴 하지만 그나마 겨우 자리가 조금 있긴했네요. ㅠㅠ 그래도 산이라 전망이 좋은게 시원합니다. 역시 봄꽃은 커플이 많이 보러 옵니다. ㅎㅎ 사진 찍으려하자 열심히 몸단장하는 아가씨 시내에 이렇게 좋은 곳이 있다니 주변 분들이 참 부럽습니다. 개나리와 말년 매화~ 정상에 올라가니 소나무와 정자가 똭~ 응봉산정, 주변 풍경을 보니 야경찍어도 참 좋을 것 같습니다. 운동기구나 벤치도 많고 휴식공간으로서 멋지네요. 웬지 서울에 안 어울리는 듯한 삼표공장

2011.07.27 - 백두산여행, 백두산 천지
오늘의 코스 : 이도백하(06:30AM) - 백두산 주차장(입장료 100위안, 셔틀비 80위안, 18분 소요) - 환승지(셔틀비 85위안, 30분정도 소요) - 천지 - 환승지 - 장백폭포(비룡폭포, 68m 높이) - (셔틀 30분소요) - 주차장 - 식사(강원도 식당) 후 호텔(14:00) - 시장구경 아침 5시에 가이드로부터의 모닝콜. 모친.. 5시 40분까지 내려가야한다고 살짝 거짓말하셔서 식당에 내려가니 "아무도 없음" ㅠㅠ. 6시쯤 가이드가 내려와 '왜 이렇게 빨리 내려오셨어요?' 이런다.. 어무이.. 약속시간은 정시에 알려주셔욧!!! 너무 일찍 일어나서 밥도 먹는동 마는동 하고 셔틀을 탔다. 날씨가 흐릿한게 그리 좋지 안은 듯 해서 자포자기의 심정으로 출발. 뭐.. 복불복이지뭐. 백두산으로 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