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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토우라양 - 이런 장르죠
데헷~♥ 난 한 마리의 양이에요. 메에~ 방금 털을 깍아서 조금 춥지만 참아볼래요. 꺄아~ 갑자기 나타난 내 이름을 묻는다면 안녕하신가 내 이름은 힘세고 강한 늑대 불건전한 양이 한 마리 있다길래 잡아먹으러 왔다네. 코토우라양 이런 장르 맞죠? 그렇죠?

'근육맨' 최악의 엽기적인 경기(동영상 주의)
상대를 밀대로 돌돌 밀어 라면으로 만든다는 얘기를 들어보신 적 있습니까? '근육맨' 애니메이션판 '라면맨 VS 브로켄' 의 경기에서는 라면맨이 브로켄에게 카멜 클러치를 선사하여 허리를 접어 버린 후(!) 밀대로 돌돌 말아 수타면을 뽑는 잔학하고도 기괴한 장면이 등장합니다. 해맑은 표정으로 상대를 라면 면발로 만들어 요리조리 돌리는 모습은 그야말로 압권 중에 압권입니다. 상당히 유명하고도 전설적인 경기이긴 한데 보는 이로 하여금 기분을 심히 불편하게 만들어 버리네요.(경기를 지켜보는 근육맨이나 심판들도 덩달아 멘탈붕괴...) 물론, 이 장면은 나름 원작만화의 내용을 순화하려는 의도로 제작된 것이긴 한데... 원작에서는 라면맨이 똑같은 기술을 사용하여 브로켄의 상체를 뜯어 버립니다.(?) 국내
![[애니][소드아트온라인] 25화 완감.](https://img.zoomtrend.com/2013/01/26/c0098396_5102eae60642c.jpg)
[애니][소드아트온라인] 25화 완감.
화제작 소드 아트 온라인.방영중에 중간쯤 챙겨봤다가 이제야 다 보게 되었다. 원작 라노베도 3권까지 봤는데 이게 미묘하게 딱 애니분량보다 살짝 모자라서아주 새롭지도, 그렇다고 다 아는 내용이지도 않았다. 어쨌든 워낙 원작 버프가 크고, 게다가 퀄도 괜찮으니 흥할 수 밖에 없었겠지.슴구하 움직인다 슴구하 하앜하앜 어디가? 하지만 아쉬운 점도 눈에 띄었는데애니 오리지널 에피소드(맞나?)가 영 재미가 없었던 점.1쿨 중반부 부터 줄창 입고 나오던 가슴 상단 파랑색 바탕에 하얀 땡땡이 무늬 코트가정말로정말로정말로개 쓰레기 같은 디자인이었다는거. 내가 한때 11화에서 잠시 중단했던것도 저 망할 코트 때문이다. 믿기지 않겠지만.저 코트를 보기만 해도 분노가 치밀어 올라서 당장 키리토 코트를 벗겨서 발기발

PSYCHO-PASS 계수 측정을 받아야 하나
이 장면에서 "아 저 개녀석 난 니 엉덩이를 보고 싶은게 아니야 ! 엉덩이 치우라고 ! 엉덩이 !" 하고 외치는 모 씨가 있습니다. "네크로필리아 취향에 파더콘 같으면 어때 저렇게 백합의 포스를 뿌리는데" 이러는 모 씨가 있습니다. "역시 우로부치야 캐릭터에 가차없지" 이러면서 멘붕하기 직전에 함정밟고 발목 싹둑 장면에서 "좋은 비명이다" 이러고 이제는 살아있지도 않은 자기 아버지한테 권외 상태인 미래의 스마트폰으로 계속 신호를 보내는 가여운 여자를 보면서 "이제 곧 박☆살 이 나겠지 우헤헤헤" 이러는 모 씨가 있습니다. 이 캐릭터 관련 에피소드를 다 보고 난 뒤에 "우로부치 계열치고는 좀 싱겁네" 로 한줄 감상을 정리한 모 씨가 있습니다. 이 네 명의 모 某 씨들을 도미네이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