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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어와라! 냐루코양 W
뭐야... 달려있지 않은거냐. 달려있지 않으면 적어도 안의 분이 말이라도 할수 있게 해달라고! 간만에 나레이션을 들은건 좋았지만...

이렇게 사니까 그 모양이지
저렇게 먹으니 애가 있어도 애가 먹을게 없다고 징징거리지 남편이라 있는 건 사내여직원하고 불륜불륜거리지 남편 부하는 남편 엉덩이를 노리는데 맞벌이라 그것도 모르지 라이벌 파견회사 직원도 남편 노리는데 일하는 시간이 안 맞아 부부 간에 대화가 없으니 바람 잘 날이 없지. 쯧쯧 재료는 좋은데 가꾸지 않으면 소용없습니다?

변태 왕자와 웃지 않는 고양이
이거 전부터 느낀건데 무슨 코스믹 호러 러브 코메디 이런겁니까


![[CV] [Lab, 劇画] 'いてまえ武尊‘(해치워라 다케루). 사이토 다카오란 사람은...](https://img.zoomtrend.com/2026/06/15/1781550900-EC82ACEC9DB4ED86A0EC9588EBA0A5.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