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켄지데이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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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posts더 터닝 (The Turning.2020)
1898년에 ‘헨리 제임스’가 집필한 중편 소설 ‘나사의 회전(The Turn of the Screw)’을 원작으로 삼아, 2020년에 ‘플로리아 시지스몬디’ 감독이 실사 영화로 만든 작품. ‘컨저링’ 시리즈의 각본에 참여한 ‘채드 헤이즈’ / ‘캐리 W. 헤이즈’ 형제. ‘그것(2017)’의 제작에 참여한 ‘로이 리’, ‘그것(2017)’에서 ‘리치 토지어’ 배역을 맡았던 ‘핀 울프하드’, ‘플로리다 프로젝트(2017)’에서 ‘무니’ 배역을 맡았던 ‘브루클린 프린스’,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2019)’에서 ‘그레이스 하퍼’ 배역을 맡았던 ‘맥켄지 데이비스’ 등이 출현해서 스텝진이 꽤 화려하다. 내용은 1994년에 정신병원에 입원한 어머니 때문에 마음 고생을 하던 ‘케이트’가 숲속

터미네이터 - 다크 페이트
이 영화는 과연 전편으로부터 28년만에 돌아온 영화인가? 아니면 그냥 4년만에 돌아온 영화인가? 전설은 아니고 레전드였던. 는 그 영화의 직계이자 적통임을 천명한다. 근데 왜 이러냐. 암만 봐도 난 은 커녕 그 이후 나와 흑역사 취급받고 있는 영화들 보다도 더 못하게 느껴지던데. 스포일러의 날! 를 개인적으로 좋게 봤음에도, 그 영화에 실망한 코어 팬들의 감정에도 역시 공감한다. 그들의 실망감은 타당하다. 지금까지 사랑해왔던 인물들과 설정들이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으라'라는 미명 하에 싸그리 갈려나가는 꼴을 봤으니 빡칠 만도 하지. 근데 딱 &l
![[철심장]터미네이터-다크페이트,I won't be back](https://img.zoomtrend.com/2019/11/04/f0244681_5dbfb175715a9.jpg)
[철심장]터미네이터-다크페이트,I won't be back
안녕하십니까? 철심장입니다,드뎌 기다리던 터미네이터 다크페이트를 봤지요결론적으로 터미네이터 시리즈는 일단 대환영입니다,1,2편을 제외하곤 내용상 무게감이 떨어지고 내용이 전혀 딴판이 되서 다소 실망스러웟던 3,4,5편 후속작들조차 터미네이터를 잊지못하는 터빠들에게는 그나마 위안이 되곤 했었는데요.그런데 이번 터미네이터 다크페이트는 그런 후속편의 문제를 제거하겠다고 제임스 카메론감독이 직접 제작에 나서고원년멤버인 슈바제네거와 린다 헤밀턴이 함께 등장함으로서 그것만으로도 영화보기전에도 흥분과 기대감을 자아내기에 충분했습니다.LA 유니버설 스튜디오에 터미네이터관을 관람하면서 아놀드와 린다헤밀턴이 같이 나오는 속편을 왜 제작안해주는지 불만이 상당했었는데 이제 그 불만이 시원하게 해소되었습니다, 영화를 본 소감 역
[툴리] 손을 내밀어요, 그대
계획되지 않은 셋째의 임신과 잘 따라주지 않는 아이들로 고생하는 여성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는 영화인 툴리입니다. 사실 트레일러만 봐도 게임하는 남편을 배치해놓은 것부터 영 손이 가지 않던 작품이었는데 평이 생각보단 괜찮아서 도전해봤는데 무난하니 볼만했네요. 아무래도 한국실정과의 온도차 때문일 것 같은데 개인주의 팽창기와 완숙기의 차이랄까 ㅎㅎ 마지막에는 좀 달랐으면~싶기는 한데 아무래도 힐링으로 가려면 어쩔 수가 없을 것 같더군요. 다만 처음 생각했던 우려부분은 그대로라 호불호가 있어보입니다. 그래도 역시 부모는 위대하네요. 커가면서 받은 사랑을 내리사랑으로 줄 수 있는가를 생각해보면 도저히;;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게임하는 것은 일하고 스트레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