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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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 엠블렘 ~성전의 계보~(1996)
1996년에 인텔리전트 시스템즈에서 개발, 닌텐도에서 슈퍼 패미콤용으로 발매한 SRPG 게임. 파이어 엠블렘 시리즈의 4번째 작품이다. 내용은 유그드랄 대륙에 암흑신 로프트우스가 강림해 로프트 제국을 건국하여 세상을 혼란에 빠트리자 해방군 12전사에게 나가 신이 강림해 12성전사가 탄생하여 로프트를 물리치는데 성공, 7개의 공국과 5개의 왕국을 건국하고 그로부터 100년이 지난 뒤.. 이자크 왕국에서 벌어진 동란을 기점으로 각 공국과 왕국 사이에 전쟁이 터지면서 성전사의 후손들이 박터지게 싸우는 가운데 시알피 왕국의 시굴드도 거기에 휘말리는 이야기다. 전작 문장의 비밀은 스토리 볼륨이 2부작 구성에 1부 20장, 2부 20+3장으로 총 43장이나 됐는데, 이번

악마의 등뼈(The Devil's Backbone.2001)
2001년에 길예르모 델 토로 감독이 만든 멕시코산 호러 영화. 내용은 1936년에 구데타로 인해 내전이 벌어진 스페인을 배경으로 후견인에게 버림 받은 10살 소년 카를로스가 산타루치아 고아원에 들어갔는데 거기서 소년 유령 ‘산티’를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스타일만 놓고 보면 판의 미로에 전작이라고 할 수 있을 만큼 비슷한 컨셉을 가지고 있다. 물론 이 작품이 훨씬 먼저 나왔기 때문에 판의 미로의 전신이라고 할 만 하다. 본 작에서 주인공 카를로스는 고아원에서 유령 산티와 조우하지만 사실 메인 스토리는 유령 이야기가 아니다. 카를로스는 고아원 아이들의 텃세로 잠시 고생하다가 모종의 사건을 계기로 화해를 해 같은 편이 된 뒤로 고아원 안에 숨겨진 비밀에 접근하면

우연찮게 본 얼굴...
열대야가 계속 되는 가운데 02시에 누워도 더워서 결국에 잠드는 시간이 3시가 넘어가는 일이 비일비재한 가운데, 어제 누워서 빈둥거리다가 '지옥의 묵시록 리덕스'를 다시 보게 되었는데 많이 보던 얼굴이 딱! 어??? '내가 미국 대통령까지 할 사람이라고...! 물론 대통령이 되기 위해선 탄소덩어리로 변신을 해야 하지' 아 교수님 혹은 선장님 이런데서 이러고 계시면 안되죠...!? 더군다나 액션도 없는 조역이라니...!인생무상... 저렇게 젊은 얼굴을 볼수 있다는게 놀랍습니다. 2번정도 본 영화인데 왜 여지껏 저 얼굴을 몰라봤지? 너무 젋은가? '카메라 의식하지 말라고!' 제작비를 아끼기 위해서는 조연비 부터 줄이기 위해 조연출연비 부터 좀...! 깜짝 출연한 코폴라 감독님. 덥수룩한 수염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