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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4 posts지금 엑스포시민광장은 얼음이 꽁꽁! 대전야외스케이트장!
엑스포시민광장에서 야외스케이트장이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는 것을 아시나요? 급하신 분들을 위해 포스터사진 먼저 보여드리겠습니다. 포스터가 너무 귀엽게 나온 것 같아요 ㅠㅠ !! 사진출처_ 대전엑스포시민광장 홈페이지 지난해 12월 21일에 개장한 야외스케이트장은 오는 2월 17일까지 운영된다고 합니다. 다들 춥다고 집에만 있지말고, 매일 똑같은 방식의 외출과 데이트 말고 엑스포시민광장에 오셔서 스케이트를 타보시는 건 어떨까요? 매주 월요일은 휴무인데요. 월요일을 제외한 평일 중에서는 금요일이 제일 북적거렸던 것 같습니다. 참고로 설날에도 운행이 된다고 해요! 대전이 본가이신 분들이나, 본가에 가지 않으시는 분들은 스케이트도 타고 썰매도 타면서 추억을 만드는 것을 추천합니다! 엑스포시민광장에 도착하시면 1번 장소로 가서 티켓을 끊으셔야 합니다. 매표소에서 카드 또는 현금으로 티켓을 구매하시거나, 바로 옆에 있는 무인매표소에서 티켓을 끊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1회당 이용료와 대여료가 단돈 1000원! 정말 이거야 말로 소확행인 것 같습니다. 소소하지만 확실한 스케이트 행복! 그리고 매표소 옆으로 의무실과 종합상황실이 있어서 다치거나 물건을 잃어버렸을 때 찾아가시면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물품보관소도 안과 밖으로 준비되어있고요. 1회 사용료가 500원인만큼 센스있게 동전교환기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스케이트 대여소에서 스케이트를 대여한 후 바로 옆으로 이동하세요. 안전용품 판매소에 넘어지더라도 머리를 보호해줄 안전모가 준비되어있습니다. 다들 안전이 중요하죠! 스케이트와 썰매를 타기 위해서는 안전모와 장갑이 필수! 가족들과 친구들과 연인과 즐겁게 웃으면서 스케이트와 썰매를 타는 모습을 보니, 추운 겨울이지만 마음은 너무나 따듯해지는 것 같았습니다. 운행은 1시간씩 7번 운행하며 30분씩 휴식시간이 있습니다. 운행시간에도 휴게실과 화장실 푸드트럭이 이용가능 하지만, 다들 주로 휴식시간에 이용을 했습니다. 사진과 같이 휴게실에 들어갈 때는 스케이트를 착용하고는 들어갈 수 없어요. 외부음식도 반입이 되지 않으니 이 점 유의해주세요. 휴게실 안쪽에서 여러 음식들도 팔고 되게 깨끗하고 깔끔했습니다! 특히 사장님께서 너무 친절하셨습니다! 그리고 스케이트를 전혀 타지 못하거나, 제대로 배우고 싶으신 분들은 강습도 있으니 신청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스케이트와 썰매가 아니더라도 빙어잡기, VR체험, 전통팽이&가오리연&손거울 만들기, 눈썰매, 미니바이킹, 빅점핑 등 다양한 체험이 있습니다! 물론 밤에 오셔도 아주 예쁘기 때문에, 다들 2월 17일 일요일이 넘기전에 엑스포시민광장에 오셔서 재미난 추억 만들어보세요!
성당 여행; 대전 거룩한말씀의수녀회성당
오늘 날씨가 참 다채(?)롭군요. 지난 10월 말에도 맑았다 흐렸다 비오고 우박도 쏟아지는 뭐가 널뛰기하는 그런 날이 있었죠? 그날 다녀온 대전의 거룩한 말씀의 수녀회 성당입니다. 성당은 대전 중구의 목동에 있는데, 포털 지도나 내비게이션에서 찾으면 목동 성당으로 나오는 경우가 왕왕 있더군요. 거룩한 말씀의 수녀회 입구는 목동 성당 바로 오른편에 있습니다. 저 또한 바로 앞에 두고 입구를 못찾아 좀 해맸는데, 그렇게 위치 정보가 잘못된 것은 이 성당이 과거 목동 성당이었기 때문이죠. 목동 본당은 1919년 대전 최초의 본당으로 설정되었으며 1921년 축성된 이 성당 건물도 대전 최초의 성당이 됩니다. 그러나 전쟁 당시 폐쇄되어 인민군 치안본부로 사용되었고
[외국인소셜기자]제10회 세계인 어울림 한마당, 세계 각국 문화 체험기
The 10th Annual Daejeon Together Day Festival 제10회 세계인 어울림 한마당이 10월 27일 대전시청 앞 보라매공원에서 열렸습니다. 이날 축제는 대전시민들이 재미있고 친밀한 환경에서 교류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이었습니다. The 10th Annual Daejeon Together Day Festival was held on October 27 at Boramae Park behind city hall. The purpose of the festival was to help the residents of Daejeon exchange culture in a fun and friendly environment. 지역기업과 상인들, 기관들이 한자리에 모여 세계 각국의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부스와 게임을 설치했는데요. 5개 대륙 대표들과 여섯번째로 참가하는 사람들은 다양한 국제요리의 맛을 즐겼습니다. 또 지역 공예가들은 보석, 해시계, 커피 등 그들의 상품을 판매하는 부스를 운영했습니다. Local businesses, vendors, and agencies set up a number of booths and games to exchange cultural knowledge and understanding. Representatives from 5 continents, and attendees from a sixth, enjoyed the smells and tastes of the plethora of international dishes. Local artisans had booths to sell their goods, which included jewelry, sundries, and coffee. 많은 부스들이 방문객들이 체험할 수 있도록 도왔는데요. 팬 페인팅, 한복 입어보기, rock salt art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습니다. 또 전통놀이 게임은 참가자들이 DICC와 관련된 스티커를 얻을 수 있도록 했는데, 이는 상을 주기위한 용도였습니다. 완벽한 경험을 위해서는 반드시 참여해야하는 이벤트였어요. There were a number of booths dedicated to providing attendees with a hands on experience, some of them projects included fan painting, trying on hanbok, and rock salt art. The traditional games allowed attendees to score points with the DICC by giving stickers for participation, which would be used for prizes. It was a grand event that one must attend to fully experience. Students from the Woosong Culinary are Departments prepare German sausages and eclairs. Attendees were excited to taste these delicious foods from the students. 우송대 요리관련 학과 학생들이 학과 독일소세지와 eclairs를 준비합니다. 참석자들은 학생들이 만든 맛있는 음식을 맛볼 수 있어 즐거워했습니다. Cooking Jollof Rice and Egusi Soup, this gentleman prepared some great Nigerian food. Jollof Rice와 Egusi Soup를 요리하는 이 신사는 훌륭한 나이지리아 음식을 준비했습니다. The military dazzled the audience with their stylish uniforms at the fashion show.They later serenaded the audience with an enchanting song. 군인들은 패션쇼에서 세련된 제복을 선보이며 관객들의 눈을 사로잡았는데요. 나중에는 매혹적인 노래로 청중들을 향한 세레나데를 펼쳤습니다. A young Nepalese boy enjoys face painting. 어린 네팔 소년이 얼굴에 페인팅을 하고 있군요. 0.jpg000.jpg0000.jpg00000.jpg000000.jpg Attendees enjoyed traditional Korean games in addition to a variety of games from around the world. 참가자들은 전세계의 다양한 놀이외에도 한국의 전통놀이를 즐겼습니다. 0.jpg00.jpg000.jpg0000.jpg00000.jpg000000.jpg Attendees enjoyed the hands on experience that the booths had. There was train building, fan painting, and coloring or traditional Russian Matryoshka dolls. 참석자들은 부스에서 만족스러운 체험을 했는데요. 기차 건물, 팬 페인팅, 채색, 전통 러시아 마도르시카 등 다양한 체험이 있었습니다. 대전지역 청소년들은 한국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을 연구하고 있었는데요. 저는 지역에 머무르기를 선택했습니다. 보통 현지인과 함께 있을 때 문화의 모든 부분을 경험할 수 있고, 특히 찻집 방문과 같은 독특한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Local youth were doing research on the best ways to experience Korean culture. I chose stay with the locals. Usually when one stays with the locals they get to experience all parts of the culture, especially unique activities like visiting a tea house. At this booth, Korean tea and rice cake is served to visitors. The tea was quite delicious, as was the rice cake. 방문객에게 한국의 차와 떡을 제공하는 부스입니다. 차도 꽤 맛있었고, 떡도 맛있었습니다. On one side of the park, there was food. On the other there were booths for hands on experiences and games. In the middle was a flea market. At the flea market, visitors could buy second hand items, handicrafts from local artisans, and sample snacks from local cafes. 공원 한쪽에 음식코너가 마련됐습니다. 다른 쪽에는 손으로 체험과 게임을 할 수 있는 부스들이 있었습니다. 중간에 있는 벼룩시장에서는 방문객들이 중고품과 현지 장인의 수공예품, 현지 카페의 간식을 구매할 수 있었습니다. 대전에서 함께 살기로 결정한 주변 사람들을 더욱 가깝게 만든 멋진행사였는데요. 문화적 이해를 높이는 가장 좋은 방법은 서로에 대해 배우는 것입니다. 이러한 유형의 이벤트가 앞으로도 많이 기대됩니다. 축제를 즐기고 나서 다른 나라 사람을 볼 때, 저는 그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 갈 것입니다. It was definitely an awesome event that brought people from around that have chosen to reside in Daejeon world closer together. The best way to promote cultural understanding is by learning about each other. I look forward to more of these types of events. After my experiences at the festival, when I see a person from another country, I feel closer to them.
대전국제아트쇼 2018! 세계 각국 작가들 한자리에!
The Daejeon International Arts Show began today. It was an extraordinary opening day. Artists came to exhibit from all over the world to show their best works in Daejeon. Daejeon's talented art community is a place where international visitors can admire the works of local artists and galleries from the Daejeon area. '대전국제아트쇼 2018'이 25일개막했습니다. 이날은 놀라웠는데요. 전세계 예술가들이 자신들이 만든 최고의 작품을 선보이러 대전에 왔습니다. 이곳은 외국인 방문객들이 지역 예술가와 화랑들의 작품을 감탄하며 감상할 수 있습니다. Pornsawhan Jansook, an artist that studies at Thailand's Silpakorn University, shows some of her best paintings. 태국의 Silpakorn University에서 공부하는 아티스트, Pornsawhan Jansook은 그녀의 최고 작품 중 몇 점을 선보입니다. A Swedish artist proudly describes his depictions of African Goddesses. 한 스웨덴 예술가는 아프리카 여신을 묘사한 작품을 자랑스럽게 소개합니다. A talented artist from Osaka shows every magnificent abstracts. 오사카 출신의 재능있는 예술가는 훌륭한 추상작품을 모두 보여줍니다. Art students admire the painter of a French painter. 예술분야 학생들은 프랑스 화가의 작품을 동경합니다. In addition to international arts, local artworks showed their best works as well. Lee Hyo Sun poses with her remarkable piece, a painting with branches protruding adding another dimension. 세계 각국 예술품 말고도 국내 작가들도 최고의 작품을 선보였습니다. 이효선 작가는 나뭇가지를 돌출시킨 놀라운 작품과 함께 포즈를 취해줬습니다. Min Hyun Jung works inspire those who view them with creative messages. 민현정 작가는 창조적인 메시지로 작품을 관람하는 사람들에게 영감을 줍니다. Kyu Il Jung uses textures and patterns to create life-like trees. The pine needles and pine cones adorn his booth. 규일정 작가는 질감과 무늬를 활용해 실물과 같은 나무를 만드는데요. 솔잎과 솔방울이 그의 전시 부스를 장식하고 있습니다. The Aroma Oil Lamp Collection offers a unique variety of ceramics that diffuse pleasant odors. 아로마 오일 램프 컬렉션은 기분 좋은 냄새를 발산하는 독특하고 다양한 도자기를 보여줍니다. An awe inspiring digital lights work offered exhibition attendees another dimension of mind bending creativity. 경외심을 불러일으키는 디지털 조명 작품은 전시 방문객들에게 창의력을 샘솟게하는 영감을 전해줍니다. Daejeon's local art galleries are located in the arts districts. The owner of Igong Gallery in Daeheung dong, Jeon Hyeong Won, shows some work from the artist. His daughter, who is also a curator at Igong Gallery, helps him set up and manage the booth. I've had a pleasure of seeing over 20 exhibitions at this magnificent gallery. 대전 지역 아트갤러리는 예술 구역에 위치하고 있는데요. 대흥동 이공갤러리 전형원 대표는 몇몇 아티스트의 작품들을 보여주는데요. 이공갤러리의 큐레이터이기도 한 그의 딸이 부스를 설치하고 관리하는 것을 돕고 있습니다. Myung Hee Chung, an artist as well as an author, greets his admirers and offers autographs. 작가이자 예술가인 정명희 씨는 팬들을 맞이하며 사인을 해줍니다. Festival goers were able to see hundreds of works. The paintings, ceramics, and sculptures offered a nice diversity of works to see. The beautiful colors, patterns, and textures form the artwork adorned each booth. Attendees were able to meet and converse with the artists about their works. I have discovered that there are many talented artists and galleries around Daejeon that I did not known existed. I look forward to visiting each one. The 2018 DIAS was a fantastic show that I look forward to returning to in 2019. 이번 아트페스티벌 참가자들은 수백 점의 작품과 만날 수 있는데요. 그림, 도자기, 조각상 등 다양한 분야의 좋은 작품을 볼 수 있습니다. 아름다운 색깔과 패턴, 질감이 각각의 작품 부스들을 꾸며줍니다. 방문객들은 예술가들을 만나 그들의 작품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는데요. 대전 주변에 그동안 몰랐던 많은 재능있는 예술가와 화랑이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도 각자 방문해보시길 바랍니다. 이번 아트페스티벌은 2019년 아트페스티벌도 기대하게 만드는 환상적인 축제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