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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4 posts[WIN98] 하트브레이커즈 어드밴스 (1999)
1999년에 ‘패밀리 프로덕션’이 아케이드판으로 만든 대전 액션 게임을, 윈도우 98용으로 이식한 작품. 본작의 제작사인 패밀리 프로덕션은 ‘피와 기티’, ‘샤키’, ‘일루젼 블레이즈’ 등으로 잘 알려진 곳이다. 내용은 21세기 미래 시대 때 인류가 태양열 에너지와 핵융합로로 가동하는 해상 부유 도시를 건설해 그 이름을 ‘발할라’로 짓고 그 이후 약 15년에 걸쳐 전 세계에 20개 이상의 해상 부유 도시가 생겨났는데, 그중에서 동지나해에 위치한 ‘샴발라’는 한, 중, 일 3개국과 세계적 거대 기업 A.B.E.C의 제휴로 완공된 세계 최대 규모의 해상 도시로서 완공 5주년 및 해상 부유도시 계획 입안 2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의 일환으로 세계 규모의 이종 격투기 대회 ‘비그리스’가 개최되어 세계
대전 평화의 소녀상 옆에 '강제징용노동자상' 건립합니다
일제강점기 강제징용노동자들은섭씨 40도가 넘는 지하 1천미터 해저탄광에서 하루12시간씩 석탄을 캐는데 동원되었습니다.고된 노동과 배고픔을 견디다 못한 노동자들은탈출을 시도하기도 했지만 바다에 빠져죽기 일쑤였습니다. 뼈아픈 일제강제징용 역사를 기억하려 합니다. 2017년 서울 '용산역'에 이어제주, 인천, 부산, 경남, 울산..그리고 2019년 8월 대전 평화의 소녀상 곁에강제징용노동자상을 건립합니다. 후원을 하고 추진위원이 되시면이름이 새겨져 노동자상 주변에 설치됩니다.대전 시민들의 많은 후원 부탁드립니다. ▶신청링크:https://forms.gle/WeEZTaKDssyE38THA
대전3.8민주의거 기념식 및 재현행사, 59년 전 그날의 함성!
충청권 최초의 학생운동인 '3.8민주의거'는 지난해 국무회의를 통과해 국가기념일로 지정됐습니다. '3.8민주의거'는 1960년 3월8일 대전지역 학생 1,600여명이 자유당 정권의 부정부패와 대통령 부정선거에 항의하며 학생운동인데요. 이는 4·19 혁명의 도화선이 됐습니다. 3월 8일 대전시청 남문광장에서 '3.8민주의거 기념식 및 재현행사'가 열렸습니다. 이날 이낙연 국무총리와 허태정 대전시장, 그 당시 참가자들과 대전의 고등학생들, 시민 등 약 1700여명이 참가했습니다. 대전시청 둘레길을 배경으로 당시 상황을 재현한 가두행진과 시위진압 퍼포먼스가 열렸습니다. 그 생생한 현장을 영상으로 만나보시죠.^^
대전인생사진관에서 인생사진 찍기! 인스타각 제대로!
얼마전 대전 인생사진관2를 다녀간 관객의 수가 백만명이 넘어 할인행사를 했었습니다. 그 기회를 놓치지 않고 성인기준 12000원이 아닌 8000원의 가격으로 인생사진관2를 다녀왔습니다!!! 12월에도 갔었지만 새로워진 부분이 많다고 하여 안 가볼 수 없었습니다. 할인기준이 아닌 일반티켓의 가격은 성인은 15,000원, 소인은 12,000원 입니다. 카메라가 없더라도 웬만한 부스 앞에는 카메라가 설치되어 있고, SD카드와 리더기도 구매 가능하고, 삼각대까지 대여가 가능해서 문제 없이 인생사진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입구에 물품보관소가 있으니, 외투와 가방을 넣어두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전시장에 들어가자마자 보이는 벽면인데요. 이렇게 인생사진관을 다녀간 손님들의 사진으로 꾸며둬서 예쁘기도하고, 12월과 다르게 어떻게 바꼈을 지 기대가 많이 됐습니다. 바로 반대쪽 벽면에는 입구를 알리듯이 인생사진관이라는 문구와 예쁜의자와 꽃이 있습니다. 살짝 걸쳐서 앉아서 찍으면 멋진 인생사진이 나옵니다ㅠㅠ!! (이 부스에는 카메라가 설치 되어 있지 않습니다.) 조금씩 바꼈을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대부분이 바껴있어서 두번째 방문인데도 너무 신나고 즐거웠습니다. 특히 저는 이 구름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다만 전등이 밝아서 저 구름은 실물로 보는게 더 예쁩니다ㅠㅠ!! 눈부시도록 예쁜 조명들 덕분에 정말 얼굴도 깨끗하게 예쁘게 나와서 너무 좋았습니다. 흰색부스는 화사하게 나오는 편이고, 이 소파가 있는 부스는 정말 사진 찍으면 분위기가 장난 아닌 멋진 부스입니다!!! 커튼뒤로 가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는게 즐거웠던 부스였습니다. 다들 인생사진관에서 인싸도 한 번 되보셔야겠죠?? 이런 안경을 어디가서 써보겠습니다까? 눈치보지마시고 즐겁게 사진 찍으시길 바랍니다. 부스 하나하나마다 컨셉이 있고, 카메라로 사진을 찍을 때 마다 조명도 같이 터져줘서 진짜 인생사진들만 나와서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이 부스에서는 버블기계가 있어서 뒤에 있는 빨간색 스위치를 켜면 예쁜 비눗방울이 나왔습니다. 비눗방울도 비눗방울이지만 여기는 조명이 너무 예쁜 부스였습니다. 이 부스에서는 영상도 같이 접목되어 있어서 더 분위기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정말 다들 오셔서 저 티비의 색감을 눈으로 확인하셔야됩니다.!! 미국느낌이 팍~하고 오는 부스들이었습니다. 진짜 분위기와 색감 때문인지 오묘한 사진의 느낌이…. 직접가서 찍어보셔서 느끼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앞서 제가 제일 맘에 들어 했던 구름부스 입니다. 비가 오는 듯한 느낌을 주는 부스도 있었는데요. 다들 분위기 있게 찍으셨는데, 저는 철썩 붙을 듯이 웃긴 표정을 찍고 찍었는데 그것도 나름 매력있었습니다. 조명을 이용해 이렇게 멋진 사진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팔랑팔랑 귀가 포인트인 사진 입니다. ㅎㅎ 이 외에도 자세하게 보여드리지 못 한 부스들이 있으니!! 꼭 직접가셔서 인생사진을 남기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번에 갔었을 때는 쇼핑몰촬영을 하시는 분들도 계셨고, 이번에는 코스프레를 하고 오신 분도 계셨는데요. 최대한 만족할 수 있게 준비를 하셔서 인생사진을 찍으시길 바랍니다. 대전 인생사진관2는 오는 3월 3일까지 전시되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됩니다. 미리 예매를 하고 가셔도 되고, 현장에서 입장권을 구매하셔도 됩니다. 장소는 대전엑스포과학공원 첨단과학관 특별전시장 1층. 한빛탑 옆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3월 3일이 오기전에 대전 인생사진관2에서 가족들과 연인들과 친구들과 색다르고 예쁜 추억 만들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