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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업도 상생으로 안전하게...상생협력포럼 개최

철강업도 상생으로 안전하게...상생협력포럼 개최

상생과 연대로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 위한 사례 공유 및 방안 논의 7월 11일(목) 오후 2시 포스코 본사 대회의장(경북 포항)에서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사장 안종주)이 대·중소기업 간 상생협력 생태계를 조성하고 우수사례를 확산하기 위해 「2024 철강업종 산업안전보건 상생협력포럼」을 개최했습니다. 반도체, 자동차, 통신 업종에 이어 네 번째로 개최된 이번 포럼에는 포스코, 현대제출, 동국제강, 세아제강, 협력업체 등 64개사 종사자와 포항시 및 학계와 관련 협·단체 전문가 등 총 120여 명이 참여했습니다. 포럼 1부에서는 주제와 사례를 발표했고, 2부에서는 상생과 연대를통한 중대재해 예방 방안에 대.......

정부는 건설경기 위축에 따라, 건설업 맞춤형 대책을 검토 중입니다.

정부는 건설경기 위축에 따라, 건설업 맞춤형 대책을 검토 중입니다.

정부는 건설경기 위축에 따라, 건설업 맞춤형 대책을 검토 중입니다. 1. 관련 기사 7.11.(목) 헤럴드경제, “‘맞춤형 일자리대책’ 1호는 건설업...일용직 ‘토직공제’ 담보대출 완화” 기사 관련 2. 설명내용 고용노동부는 최근 건설경기 위축에 따른 건설근로자의 고용안정 및 생계지원 방안을 다각적으로 검토하고 있으나, 위 기사에 보도된 건설업 근로자에 대한 ①고용유지지원금 확대, ②퇴직공제부금 담보대출 요건 완화, ③실업급여 지급조건 변경은 확정된 내용이 아님

고용노동부는 호우·태풍에 대응하여 안전한 배달 작업이 이루어지도록 적극 지도하고 있습니다.

고용노동부는 호우·태풍에 대응하여 안전한 배달 작업이 이루어지도록 적극 지도하고 있습니다.

고용노동부는 호우·태풍에 대응하여 안전한 배달 작업이 이루어지도록 적극 지도하고 있습니다. 1. 관련 기사 7.11.(목) 한겨레, "폭우 속 배송 나갔다가 실종 "작업중지권 보장" 목소리" 2. 설명내용 고용노동부는 호우·태풍에 대응하여 근로자 등의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가용한 산업안전보건 인력과 자원을 동원하여 총력을 다하고 있음 6월부터 8월까지를 「폭염·호우・태풍 특별대응기간」으로 정하고, 택배업, 물류센터, 건설업 등 취약 업종·사업장에 대해 호우·태풍으로 급박한 위험이 있을 경우 사업주·근로자의 작업중지를 적극 활용하도록 집중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있음 또한, 플랫폼운영사에 대해 「배달종사.......

"유연근무 덕분에 방학에도 육아 걱정 덜었어요"

"유연근무 덕분에 방학에도 육아 걱정 덜었어요"

재택근무, 시차출퇴근 등 유연근무로 방학기간 육아 어려움 극복한 우수사례 선정·발표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는 다가오는 여름 방학을 앞두고 자녀 방학 기간 중 유연근무 활용 분위기를 만들고자 6월 10일(월)부터 6월 23일(일)까지 실시한 '방학기간 유연근무 활용 경험 이벤트'의 우수사례를 선정하여 발표했습니다. 이번 이벤트는 지난 3월 고용노동부가 개최한 '일·생활 균형 정책 세미나'에서 "자녀 방학 때 유연근무를 통해 일과 육아를 병행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청년 2030 자문단의 건의를 계기로 열리게 되었습니다. 이벤트에 참여한 총 170명 중 대부분이 맞벌이 가정이었으며, 학기 중보다 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