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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로드3 - 판타지풍 트루먼쇼?
3기의 카르네 마을편이 드디어 완결되었습니다. 오버액션이 유행해도 펭귄 에클레어의 평가는 최악이더라 ㅠ 오버로드 3기 5화에서 카르네마을편이 마무리되었습니다. 조용한 밤 갑자기 트롤 군단이 습격해와 마을 사람들과 오우거 군단이 일치단결하여 맞서지만 반대편에서 다른 트롤 한마리가 난입해오는 바람에 후방에 있던 엔리와 운필레아가 임기응변으로 맞서는 과정을 보여주는데요. 엔리가 구원을 부르러간 사이 혼자 남은 운필레아가 결국 위기에 처하지만 멋지게 나타난 루프스레기나가 한방에 막아내며 다음컷 넘어가는 사이 바로 트롤을 구운 햄버거로 만들어놓는 장면이 인상적이었지요. 그렇게 사건은 무사히 해결되었지만…. 하지만 이 모든게 결국 하나의 연극. 카르네를 습격한 거인들의

오버로드 애니메이션.
후레후레 플레아데스, 아 역시 스핀오프작은 개그가 있어서 좋아요 아 루푸스레기나 완전 이쁘고 귀엽게 나왔으요. 아 8권 일러스트에서 완전 빠져버린 루프스레기나. 썩소 일러스트도 좋았지만 이렇게 '아하하하하하하핳!'하는 이미지도 좋네요 엔토마도 이쁘게 잘 나왔고. 애니메이션은 철저하게 원작 중심으로 가되, 주어진 시간이 시간인만큼, 썩둑썩둑 쳐내가면서 진행 중인데. 중요내용은 잘 나오고 있어서, 매우 좋다. 1기로 3권까지 끝내고, OVA같은 형식으로 드라마CD 내용이나, 이후 권의 에피소드를 만들어주면 좋겠는데. 아마도 확률이 제일 높은건 8권의 나자릭 일상 파트 일까? 소설 내용들이 보면 1, 2~3,/ 4, 5~6, /7. 8~9권(지금까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