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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 풀무골 에듀팜 글램핑

버닝티오알와이|2020년 6월 30일

언제부터 가자고 가자고 했던 글램핑. 5월에 컬쳐데이에 가기로 했던 것도 못 갔고, 곧 가려고 했지만 날도 좋아지고 해서 주말마다 이곳 저곳 예약이 다 찼는데 어떻게 알아냈는지 지도에 위치랑 이름만 달랑 있는 글램핑장을 찾아내서 겨우 해당 날짜에 예약을 잡았다. 온갖 정보 다 있다는 네2ㅂ에도 리뷰는 하나밖에 없었고 글램핑 공식 홈페이지도 블로그도 그 무엇도 없고 그냥 운영하는 사람의 인스타그램에 간략한 사진과 시설 정도만 소개되어 있을 뿐이다. 좀 더 구체적으로 알아 보고 싶었지만 21세기 정보화 시대에 이리도 얻기 힘든 정보라니.... 암튼 디데이가 되어서 이마트 들렀다가 바로 고고. 글램핑의 시작은 마트 장보기 근데 장 본 게 이게 땡이에오 ㅋㅋㅋ 점심은 가다가 콩국수랑 냉면 먹었구 간

홍콩 멀티어댑터 여행용 변압기 220v 110v 뿅

홍콩 멀티어댑터 여행용 변압기 220v 110v 뿅

Der Sinn des Lebens|2018년 10월 31일

홍콩 멀티어댑터 여행용 변압기 220v 110v 뿅 절친한 친구 하나랑 둘이 함께 옛날에 밤비행기 타고 짤막하게 다녀왔었던 HongKong. 사람 많고. 날씨는 무척이나 더웠지만 그래도 처음 가본 곳이고 나름 잘 돌아다녔다. 둘이서 같이 손잡고 남자끼리 디즈니랜드를 다녀온건 아주 기념비적인 사건. 미니 미키 이렇게 세트로 해서 머리띠도 둘이서 사이좋게 하고 다닐 걸 그랬다. 독일에서는 게이에 대해 관대하다만 여기 현지에서는 어떨지 조금 궁금해진다. 아아 그렇다고 내가 게이라는 말은 아니다. 그친구도 여자친구있고 뭐 그럼. 여튼 간단한 정보성 글 하나. 여행 가는 분들 중에 아마 현지 전압이 어떻게되는지 궁금하신 분이 있을 것 같다.......

배짱이의 방콕 한달살기 3, 약 기운으로 보낸 하루 & 동네 국수

배짱이의 방콕 한달살기 3, 약 기운으로 보낸 하루 & 동네 국수

배짱이의 여행스토리|2018년 10월 3일

배짱이의 방콕 한달살기 3일째 몸 컨디션이 그리 썩 좋지가 않다. 전 날 방콕 한달살기 신고식이라고 혼자 기념 파티로 와인 반 병만 마셨을 뿐인데, 피곤함에 졸음이 밀려와 이른 시간에 잠이 들었다. 아침 7시에 일어나 뭉그적뭉그적, 콧물 훌쩍이고 재채기와 두통이 동반되는 걸 보니 비염이 온 게 분명하다. 우기라서 가끔 비가 오는지라 어쩔 수 없이 침실에 옷을 말려두었더니 뽀송하게 잘 말랐군. 앞서 일주일 간의 여행만 아니었더라면 이리도 옷을 많이 가져오지 않았을 것이다. 지금은 1,2일에 한 번씩 세탁기를 돌리니 입던 옷 또 입는다. 편안한 게 좋지 하는 사람이라면 방콕 야시장만 가도 100밧이면 티셔츠 한 벌은 사니 고려해도.......

2018년 9월 12일 여수 순천 여행 전날 일기

2018년 9월 12일 여수 순천 여행 전날 일기

협이는 트래블링♩|2018년 9월 12일

2018년 9월 12일 여수 순천 여행 전날 일기시간을 오염시키지 않는 방법으로 소개된 '몰입과 쉼의 조화' 가 크게 공감되는 이 밤은 오랜만에 향하게 된 여수, 순천 여행 전날 밤입니다. 3박 5일 동안 베트남 여행에 다녀오곤 쭉 집돌이 생활을 하다 보니 이틀이나 지났는데요. 여행 일정을 마치면 하루 정돈 쉬는 것에만 열중하는 편인데, 이번엔 제대로 푹 가라앉은 능률이 도무지 잘 오르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내일부터 일요일까지 진행될 여수, 순천 여행은 일상의 활기를 되찾는 계기로 작용했으면 좋겠어요. 하지만 남부 지방에 비 소식이 예정되었는지라 그 목표를 달성하려면 적잖은 노력과 인내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래도 두 지역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