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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8 posts![[후기] 매끈한 등을 위하여 - 셀프 해초필링 약초필링으로 등 다지기 기록집(1)](https://img.zoomtrend.com/2026/03/01/1772400131-20260128EFBCBF161255.jpg)
[후기] 매끈한 등을 위하여 - 셀프 해초필링 약초필링으로 등 다지기 기록집(1)
❗️주의 : 해당 게시글엔 살색 화면이 나올 수 있음 청소년기 호르몬의 영향으로 유난히 등에 여드름이 많았던 나는.. (사실 호르몬만의 문제는 아니었겠지요) 수치스러운 삶을 살고있습니다 멀끔한 등짝을 향한 욕망은 점점 커져만 갔고, 결국 작년 6월 우연히 눈에 밟힌 글에 뭐라도 해보기로 결심 그 글의 요지는 대–충 다음과 같았다 1. 여드름으로부터 등을 깨끗이 할 것 2. 흉터로부터 등을 깨끗이 할 것 이 글을 읽고 경험한 이야기들을 차근차근 풀어나가보자 1. 여드름으로부터 등을 깨끗이 할 것 청소년 호로몬을 탓 하기엔 성인이 되어버린 후에도 그리 멀끔하고 자랑스러운 등을 만들어내진 못했다 지속적으로 두더지잡기처럼 등장.......

혼자 쓰는 주간일기 1월 19일~1월 25일
2026년 1월 19일~1월 25일 감기가 2주를 간다. 이번 주에는 괜찮아져서 뭐라도 좀 해볼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전~혀. 그나마 이번 주엔 몸살 기운은 없었는데, 콧물과 기침은 여전했다. 이번 주 내내 넘 춥기도 했고, 개봉작이 엄청나게 궁금했던 것도 아니었기에 결국 외출 포기. 극장에 한 번도 가지 않았다 ;;; 대신이라고 해야 할까? 집에서 뭘 좀 봤다. 아카데미 후보작 발표된 거 보고 혹! 해서 을 뒤늦게 봤는데, 대체 뭔 재미인지... 남편씨와 함께 보는 [홈랜드] 시리즈 말고, 낮 동안에 혼자 [그의 이야기 그녀의 이야기]와 [애거사 크리스티의 세븐 다이얼스]를 봤다. 다음 주엔 영화를 보러 나갈 수 있겠지? 이번 주.......
![[후기] 조말론 런던 생일 기프트 수령하기 친구들아 너네도 해라](https://img.zoomtrend.com/2026/03/01/1772400152-900EFBCBFScreenshotEFBCBF20251024EFBCBF125832EFBCBFChrome.jpg)
[후기] 조말론 런던 생일 기프트 수령하기 친구들아 너네도 해라
바쁜 기간엔 친구들끼리 대충 그해의 생일 선언을 미루고, 좀 덜바빠졌을때 생일 선언을하고 그때 생일 파티를 하며 넘어가는 만큼 생일을 생일±6개월로 생각하는 나에게.. (ps. 작년 생일은 대충 2026년 1월 쯤에 생일 선언해, 2026년 1월에 2025년 생일파티를 진행했다) 유일하게 너의 생일은 그게 아니야라고 되짚어주는 순간.. 바로 기업들의 생일 프로모션 지금이야. 너의 생일은. 작년엔 졸전때문에 거의 묻혀지나갔는데 조말론이 생일달에 날 챙겨주었도다 따봉 말론아 고마워! 각설하고 조말론 생일 이벤트를 받기 위해선, 조말론 사이트 회원가입이 되어있으면 된다! 그럼 생일달 1일에 위처럼 메세지를 받을 수 있다 아마 마켓팅 수신.......

혼자 쓰는 주간일기 1월 12일~1월 18일
2026년 1월 12일~1월 18일 감기로 인해 모든 것을 멈출 수밖에 없었던 이번 주. 진짜 다~ 망했다 ;;; 그나마 조~금 살만해졌던 목요일에 나가서 개봉 영화 두 편은 봤다. 원래 두 편 더 예매했었는데, 도저히 어디 나갈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다. 주말엔 오랜만에 넷플릭스 영화도 한 편!! 감기로 인해 다~ 망했다는 거는 영화와 책 얘기만은 아니었다. 12월 중순에 시작해서 평일엔 나름 꼬박꼬박 수학 문제를 풀고 있었는데, 이번 주는 완전 망~ 조금 살아난 금요일에야 몇 문제 풀 수 있었다. 진짜 감기 때문에 아무것도 못 했다 ㅜㅜ 감기가 심해지기 전엔 지난 주말에 이어 스팀 청소기를 또! 사용해 보았다. 매일 열심히 청소하는 집이어도.......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