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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 posts![[바하무트] 카드 강화/진화 효율](https://img.zoomtrend.com/2013/03/26/c0024290_515102e692917.png)
[바하무트] 카드 강화/진화 효율
※ 주의: 이 게시물의 진화식 표기는 미국 바하무트 위키 (http://wiki.rageofbahamut.com) 의 기준을 따랐습니다. 바하무트 카드이론상으로는 8-15 (카드 8장 사용해서 15번 맥스 강화) 카드가 가장 성능이 좋습니다만, 위로 올라갈수록 카드도 비싸고 맥강도 힘들어져서 결국 적정 선에서 타협하게 되죠. 그럼 그 적정 선이란 무엇이냐. 100% 성능인 8-15 카드에 비해 성능은 그다지 떨어지지 않으면서 만드는 비용은 적게 드는 가장 효율적인 방식입니다. 먼저 아래 표를 보시죠. 각 카드 제작 방식에 대한 성능 비율을 정리한 것입니다. 사용 카드 장수로 구분한 각 구간마다 윗부분 노란색으로 표시한 부분이 맥강 수를 줄이면서도 고효율을 낼 수 있는 곳입니다. 각 구간의

박찬호 도핑테스트 양성반응과 구로다 히로키의 경이로운 진화
2009년 5월 마해영의 회고록(야구본색)은 파문을 일으켰다. KBO 선수들의 약물복용을 다룬 내용이 있었고, 이 때문에 마해영은 곤경에 처하게 된다. 그리고 마해영을 변호해주기 위해 야구인 출신 기자가 쓴 기사는 또 다른 논란이 되기도 했다. 당시에는 박찬호의 도핑테스트 양성반응이 감기약 때문이었다고 일단락되었다. 메이저리그 역사상 최악의 약물시대에 전성기를 보낸, 그리고 100개가 넘는 투구수에도 155km가 넘는 강속구를 던졌던 세기의 우월자 박찬호가 약물복용을 했을리 없다는 것이었다. 과연 그럴까? 7~80년대 메이저리그는 약물에서 자유로운 편이다. 일명 스테로이드 계열의 약물이 소용없었기 때문이다. 과학이 발달한 미국이라도 임상실험 한계가 있었고, 복용후에 열량을 전부 소비해야 하는 특성
[바하무트] 카드 키우기의 모든 것 (강화/진화)
스킬 발동에 이어서 이번엔 진화/강화에 대해 알아보기로 하죠. 바하무트는 카드로 덱을 짜서 싸우는 게임이고, 덱만 좋으면 다시 말해 카드만 좋으면 무조건 강캐로 군림할 수 있습니다. 레벨이나 스탯 따위는 카드를 얻고 덱을 운용하기 위한 수단일 뿐, 카드만 좋으면 20레벨 꼬꼬마가 200레벨 노장을 발라먹는 것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그럼 그 좋은 카드는 어떻게 얻느냐. 그건 뭐 현질 밖에 방법이 없... 는 것은 아니고 거래소를 이용한 시세 차액 노리기나 각종 이벤트 보상 등으로 무결제 사용자도 대충 즐길만한 수준으로는 고급 카드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 물론 최고급 카드는 어쩌다 운 좋게 얻었다 해도 무결제로는 사실상 키울 방법이 없어서 팔아치우고 그보다 더 저렴한 카드를 키우게 되지만요.

<프로메테우스> 보고 잡담
(스포일러) 그동안 놀라다닌다고, 를 늦게 봤다. 일단 뽀대나는 SF영화란건 확실하다. 이런저런 디자인에서 돈들인 표가 난다. 대상을 쏘는 개념을 향해하는 식의 드라이빙디자인도 마음에 들었다. 엔지니어라고 여겨지는 대상의 디자인도 재밋다. 이런바 인간이 기계라는 도구로 발전을 했다면, 이 엔지니어라는 대상들은 생물을 이용한 테크닉이 주안을 이룬다. 비행기 자체도 꼬리를 무는 뱀같은 디자인을 하고 있고, 옷역시 다른 생물을 뒤집어 쓴 듯한 모습을 하고 있다. 이런 생체적 특징 때문에, 진화를 매개로 한 마치 엑스파일의 검정기름 외계인처럼 검은 기름에 노출되어서 탄생되는 에어리언은 에어리언의 디자인특징 중에 하나인 괴물 속에 괴물이 탄생점을 그대로 가져간다. 인간과 엔지니어 라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