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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에바Q와 아이언맨3는 클릭 조심 접근 조심

오늘도 에바Q와 아이언맨3는 클릭 조심 접근 조심

내가 다리가 부러지더라도 보러 간다. 드디어 어제 목요일 25일에 일제히 개봉한 에반게리온Q와 아이언맨3. 아이언맨3야 요즘 한창 잘나가는 마벨 원작 헐리웃 슈퍼히어로영화의 선두주자로서 흥행은 왠만하면 따놓은 당상인바 개봉 첫날부터 관객수 40만을 가볍게 돌파하며 잘 나가고 있고, 에바Q야 작품 성격이나 상영관 수 등 여건상 성적이 그 반의 반의 반의 반의 반도 안되긴 해도 그래도 늦게나마 메가박스 한정으로 정식상영 걸린 자체가 다행인지라. 저도 전야제 등에 가보고 싶었지만 이놈의 일 때문에 평일은 골룸한지라 이번 주말 토욜에는 코엑스에서 에바, 일욜은 강변 아이언맨3 이렇게 예매해서 오늘 하루 정말 시간 안간다하면서 일각여삼추하며 기다리고 있는데요. 이제부터가 바로 제목대로의 이야기.

[movie review] 돈의 맛과 잠의 맛...

오늘 카페베네에서 뻘짓하고 열받아서 집에 돌아와... 은근한 소스를 통해 맨인 블랙 III 조금 보고 해야할 거 하고 있으니 어머니께서 심심하셨는지 홈플러스에서 '돈의 맛' 이라는 영화를 보자고 하시더군요. 저야, 어벤저스나 MIB III 또는 Snow whites and huntsman 그것들 중 하나 보자고 했으나, 씨알도 안 먹히고 '돈의 맛' 보러 갔습니다. 흠... 제 평가는 '나쁘지는 않았다' 였습니다. 1. 나오는 출연진 중 하나가 백윤식 아저씨라는 것을 알고, 장르가 좀 가학적인 것이겠구나... 이런 생각을 했는데 영화 시작하자 한 5분내고 섹스를 하는 신이 나오고... 2. 왜 그렇게 섹스에 환장을 하는지... 할 정도로 많이 나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