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티스토리가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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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posts스타워즈 팬님의 도움을 구합니다.
저는 스타워즈 문외한이지만 남자친구가 이번 영화 개봉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습니다. 깜짝선물로 몰래 예매를 해두려고 하는데 상영관을 고민 중이에요. 덩케르크 같은 영화는 imax 로 보는게 좋듯이, 이 영화도 뭐로 보면 좋다, 가 있을 것 같아서, 괜찮으시다면 골수팬 여러분들의 추천을 구합니다. 1. 4dx 3d2. imax 3d3. imax4. 그 외

매력 터지는 낯선 볼보
1. 남자친구랑 평온히 잘 사귀다 보면 문득 그런 생각이 든다. 다른 남자였어도 잘 사귀었을 수 있지 않을까? 라고. 물론 그런 생각이 지속되는 것은 아주 짧은 시간이다. 권태기라는 것을 이성으로 물리칠 수 있는 나이가 되었으니까. 다만 우리가 함께 보내는 시간이 평온할수록 약간이라도 '짜릿' 한 것에 대해서 굉장히 가슴이 두근댄다. 여전히 내 남자친구의 많은 것을 좋아하고 지지하지만. 그토록 많은 시간을 공유하고 공감하는 와중에 서로의 차이를 조금씩 지워나가는 바람에. 더이상 '색다름' 을 느끼지 못하고, 그래서 스파크가 튀지 않는다. 2. 그렇다고 다른 남자를 만날만한 배짱은 없고, 그렇게 하면 상대방에게 실례라는 것도 알고 있기에 안 한다. 만약 지금의 국가 형태가 일처 다부제라거나 자유 연애
몇달 늦은 인제서킷 체험기
서킷은 서른 이후에나 갈 수 있을줄 알았는데, 재규어 딜러가 좋은 행사정보를 줘서 다녀왔다. (다녀온지 몇개월 후에 쓴 후기라는게 함정이지만 ㅋ_ㅋ) 저런 고성능 차량들도 하루종일 비빈것만으로 타이어를 쉴새없이 갈아대는데 총알이 얼마나 모여야 서킷을 다닐 수 있을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튼간 33만원이 아깝지 않은 경험이었다. 한국에도 어여 서킷문화가 정착되길!! 아울러 여자 드라이버(또라이버) 들도 많아졌으면 좋겠다. 서른명 넘는 참가자 중에 나밖에 없었으 .... - 다음 펼치기 글에는 서킷 초심자의 과장과 허세가 섞여있으니 웃고 넘겨주시길 :) ... 자동차 메이커의 드라이빙 스쿨에 대해서 알게된 것은 포르쉐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덕

신형 아이서른 타본 썰
1. 2014년 1월에 면허를 따고, 남들보다 살짝 다양한 차종을 주행해봤습니다. 현재까지 적산거리는 대략 60000 키로 정도 되는데, 그중에 35000키로 정도는 렌트카고 25000키로 정도는 남의차, 5000 키로 정도를 우리집 차로 달렸습니다. 왜 이런 이상한 비율이 되었느냐면, 일단 아버지께서 여자가 운전하는 것을 강경반대하는 스타일이셔서 그렇지요. 여자는 운전하면 안돼, 쌀도 사러 나오면 안돼!!! 하고 우왘! 소리지르는 스타일이시라, 집의 차는 건들지도 못했네요. 그나마 어무이가 장보러갈 때 몰래몰래 운전기사 하느라 가지고 나갔으니 망정이지.. 아버지는 지난 2년간 내가 면허가 있는 것조차 모르셨는데, 최근에 주차장에서 내 차를 발견(..) 하고 알게되셨습니다 (물론 소리 지르심). 장기렌트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