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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이로운 소문2 카운터 펀치 뉴페이스 인터뷰
다음 주면 시즌2로 돌아오는 드라마 경이로운 소문2 카운터 펀치! 지난 시즌1도 재밌게 봤던 터라 다시 돌아온다는 소식에 반가웠고 또 기대도 되더라고요. 지난 멤버 그대로 나오니 더 반갑! 그리고 이번에 새롭게 합류한 뉴페이스들도 있었으니! 이미 평소 여러 작품에서 보아온 분들이라 더 반가웠는데 파격변신으로 놀라웠습니다. 조만간 경이로운 소문2 카운타 펀치 소개글도 따로 올릴 예정이지만 그 전에 공식 SNS에 올라온 뉴페이스 분들의 인터뷰를 올려봅니다! 다시 돌아온 그들 경이로운 소문2 카운터 펀치 뉴페이스 필광 강기영 인터뷰 1. 선택한 이유? -가족 모두 시즌1을 재밌게 봤던 만큼 경이로운 소문2 카운터 펀치> 제.......

악귀 1회 "지리산은 좀 그랬지만... 김은희 작가+김태리+오정세, 거를 타선이 없는 공포드라마"
김은희 작가+김태리+오정세, 거를 타선이 없는 공포드라마 악귀 1회 ※ 본 포스팅은 드라마 [악귀] 관련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과 시리즈를 통해 커리어 정점을 찍고 있었지만 으로 인해 상당한 타격을 받은 '김은희 작가'지만...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질 수 있는 법이긴 해요~ 그래서 이번엔 '김태리', '오정세', 여기에 드라마 [약한영웅 Class 1]에서 깊은 인상을 남겼던 안경벗은 '홍경'과 함께 SBS 신작드라마 [악귀]를 통해 여름을 공포로 물들일 예정입니다. SBS 신작 금토드라마 [악귀]는 오프닝부터 뭔가 좀 후덜덜합니다. 비내리는 축축.......
<카운트> 의욕충전 복싱 실화 그리고 그 때의 뒷 얘기
배우 진선규 첫 단독 주연의 스포츠 실화 영화 시사회를 관람했다. 1998년 경상도 진해를 배경으로 심한 사투리를 번역한 표준어 자막이 오른편에 뜨며 코믹한 오프닝이 흘러 평소 이해하기 어려운 사투리에 대한 자막의 필요성을 생각하고 있던 나는 웃음이 나오며 신선하고 반갑기도 했다. 그러나 그 장면 이후 자막은 사라지고 무대가 그 곳의 남자 고등학교로 옮겨지며 복싱 금메달리스트 출신 체육교사 시헌에 대한 여러 상황과 복잡한 사연이 이어졌다. 학교 배경의 청소년의 성장 스토리와 스포츠, 그 중에 임팩트 있는 복싱 소재로 기대와 동시에 다소 뻔한 복고 스타일의 올드한 기분을 느끼게 했지만, 실제 인물을 둘러싼 일반인들은 몰랐던 우리나라 체육계의 수치스
[카운트] 진부한 진심 펀치
88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박시헌의 이야기를 하고 있는 영화 카운트인데 실화 기반이라는 자막이 나오면서 어디서 들어봤던 기억이 떠올랐네요. 10년이 지나고 진해에서 체육교사를 하고 있다 복싱을 가르치러 복귀하는 내용인데 진선규를 필두로 레트로 코미디풍으로 만들었습니다. 다만 이런 드립들이 끊임없이 쏟아지는데 유효타 판정이 애매하고 진부한 스토리와 연출로 아쉽네요. 가벼운 팝콘영화로는 괜찮아 보이지만 이 사진에서 뿜어져 나오는 레트로함을 견딜 자신이 없을 것 같다 싶다면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진선규는 딱 어울리는 캐릭터긴 해서 배우 팬이라면 그래도~ 2.5 / 5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진선규도 그렇지만 오나라 팬이긴도 한데 초반까진 괜찮았지만 후반 활용을 못 찾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