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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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퍼"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4월 8일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 블루레이를 결국 샀네요. 저는 그냥 일반판 갔습니다. 사실 찬 밥, 더운 밥 가릴 처지는 아니죠. 서플먼트가 좀 됩니다. 게다가 거의 대부분 한글자막을 지원하죠. 음성해설만 빼구요. 디스크 이미지는 재탕 입니다. 사실 유일한 아쉬움이기도 합니다. 내부 이미지 입니다. 솔직히 좀 미묘한 물건이긴 합니다. 국내 로컬 출시의 정석 같은 타이틀이 많은 때에, 좀 아쉽게 나온 작품이라서 말이죠. 그래도 작품이 좋으니 할 말이 많지 않긴 합니다.

"맨 온 와이어"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4월 7일

어쩌다 보니 이 타이틀을 좀 구했습니다. 의외로 아웃케이스도 있습니다. 좀 더 놀란게, 서플먼트도 있습니다;;; 다만 디스크 케이스는 아웃케이스와 동일합니다 후면도 동일해서 안 찍었습니다. 디스크 프린팅 역시 동일합니다. 의외로 속지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미지는 또 동일합니다. 속지 뒷면은 영화 추천사 정도 입니다. 내부는 대략 이런 식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타이틀은 나름 소장 할만한 물건이어서 말이죠.

"그것 : 두번째 이야기"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4월 2일

뭐, 그렇습니다. 이 타이틀도 사버린 겁니다.  이미지 정말 무시무시하게 나왔습니다;;;  서플먼트 디스크가 따로 있습니다. 좀 아쉬운게, 음성 해설에 한글자막이 지원되질 않습니다.  디스크는 두 장 입니다.  내부는 이번에도.....  그리고 비밀이 하나 있었죠. 저번 글에도 이야기 했지만요. 저번 글 보러 가기  그 이유는 바로 이겁니다.  합본으로 샀습니다.  솔직히 기약 없는 확장판이 정말 나왔다면 샀겠지만, 결국 포기 하고 합본으로 갔네요.  뭐, 그렇습니다. 이 시리즈를 너무 좋아해서 말이죠.

"애널라이즈 디스"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4월 1일

이 영화도 2편 먼저 구매한 케이스 입니다. 결국 1편을 사게 된 것이죠. 워너 초기 케이스 입니다. 플라스틱 케이스도 있기는 한데, 구하기 쉽지 않아서요. 의외로 음성해설도 있습니다. 생각 해보면 오션스 일레븐이 이 케이스와 동일한 DVD로 나왔는데, 음성해설에 다 자막이 있었죠. 가장 당황스러운 디스크 입니다. 오랜만에 양면, 한 면에 풀 스크린, 그리고 다른 한 면에 레터박스 스크린 실려 있는 식이죠. 인덱스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가 의외로 재미있어서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