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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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엄" 시즌 1 DVD를 구했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1월 22일

어쩌다보니 이 시리즈를 소넹 넣게 되었습니다. 무척 괜찮게 생각하는 시리즈인데, 결국 손에 넣었네요.  패트리샤 아퀘트가 이렇게 젊었던 시절이 있습니다.  의외로 서플먼트가 좀 있더군요.  케이스 세 개로 나뉘어 있습니다.  디스크 소개가 후면에 들어가 있습니다.  솔직히 안쪽은 이미지가 썩 잘 나오진 않아서 그냥 요거만 찍고 말았습니다.  사실 이렇게 시작하면, 정말 끝까지 다 사야 해서 말이죠.

"몬스터즈"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1월 19일

이 영화는 소장하고 싶었던 영화 입니다. 결국 사게 되었죠.  디스크 케이스 전면은 매우 실망스럽습니다. 포스터 이미지를 정말 그대로 써먹었거든요.  스펙은 더 실망스럽습니다. 2.0 서라운드라니;;;; 심지어는 서플먼트도 없어요.  디스크 이미지에 왜 홍보문구를 넣은 걸까요;;;  내부 이미지는 스틸컷 정렬 입니다.  정말 고민이 많았던 타이틀 입니다. 만듦새를 보시면 아시겠지만.......정말 처참하거든요. 하지만 소장해야겠다는 일념으로 샀습니다.

"트윈픽스" 시즌2 DVD가 들어왔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1월 18일

어쩌다 보니 이 타이틀을 들이게 되었습니다. 한글 자막은 없지만, 집에서 편하게 보려다 보니 말이죠. 심지어는 이걸 DP라는 커뮤니티에서 나눔으로 받았죠.  시즌2는 케이스가 그냥 일반 케이스 입니다.  스페셜 피쳐가 많지는 않은 편입니다. 다행히 영문 자막은 지원 하더군요.  전면 입니다. 케이스 셋에 나뉘어 들어가 있죠.  후면은 에피소드 단위만 써 있습니다.  디스크는 여섯장 입니다. 의외로 이미지를 다 다르게 해놨더군요.  내부 이미지 입니다.  이 시리즈도 정말 오랜만에 시즌3가 나왔었죠. 덕분에 시즌2가 갑자기 궁금해진 것도 있기는 하죠.

"크로노스"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1월 17일

이 영화도 결국 샀습니다. 리핑이긴 한데, 아무래도 영어 자막으로는 제가 한계가 느껴지더라구요. 표지 이미지는 사실 포스터 이미지 입니다. 서플먼트가 좀 있는 것 처럼 보이는 타이틀이긴 한데, 서플먼트가 없는거나 마찬가지이긴 합니다. 리핑 특성상, 결국 이미지가 반복이죠. 뭐, 그렇습니다. 기예르모 델 토로 영화는 사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