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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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엄" 시즌 2 DVD를 구했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2월 6일

이 시리즈도 계속 달리고 있습니다.  이 시리즈도 시즌2 들어가면서 정말 강하게 무르익더군요.  후면 디자인도 의외로 괜찮습니다.  케이스 셋에 디시크 6장 이더군요.  후면은 전부 에피소드 소개 입니다.  디스크 디자인이 이번에는 좀 더 정렬된 느낌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시리즈 한 번 오픈 했으니 끝까지 가야죠.

"히틀러는 살아있다"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2월 4일

솔직히 저는 음모론을 믿는 스타일은 아닙니다. 그냥 그런게 있나보다 라는걸 좋아하죠. 대신 이런 음모론은 좋아하는데, 이걸 진지하게 믿기 보다는, 그 자체로서 재미를 느끼는 스타일입니다. 좀 놀란게 내셔널 지오그래픽에서 이런걸 만들었다는 사실입니다. 솔직히 나올 거라고는 생각을 못 했거든요. 서플먼트는 전무합니다. 놀라운 일은 아닙니다. 디스크 디자인은 표지 디자인 재탕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글을 쓰는 주간에 제가 쉬는데 덕분에 즐겁게 보낼 수 있게 도와주는 물건이 하나 생겼네요.

"섹스 앤 더 시티" 시즌1 DVD를 구했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1월 24일

이번에도 시리즈물을 달리게 되었습니다.  미국판 입니다. 국내판 케이스는 일반적인 케이스 쓰더라구요.  뒷면은 그래서 더 썰렁합니다.  내부는 의외로 묘합니다.  디스크 제거한건 안 찍었습니다. 너무 훤하게 비쳐서 좀 그렇더라구요.

"바빌론 5" 시즌1 DVD를 구했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1월 23일

시리즈물은 좀 두렵습니다. 한 번 시작하면 정말 큰 용기를 내지 않으면 내치기 힘들거든요. 이 시리즈도 한동안 미루다 힘들게 시작한 것이죠.  시리즈 특성이 특성이다 보니, 표지부터 참 비범하긴 합니다. 사실 그래서 이 시리즈를 좋아했었죠.  의외로 서플먼트가 꽤 됩니다.  디스크 케이스 전면 디자인은 동일합니다.  의외로 후면은 디자인을 다르게 했습니다.  내부는 우주선 입니다.  솔직히 초반에는 이 순서를 어떻게 봐야 하는가 하는 생각을 했는데, 의외로 크게 숫자가 적혀있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또 하나의 시리즈를 시작한 겁니다.